무술이란 인류가 생기고 단체,조직이 생기면서 국가가 발생됐다.
국가가 생기는 동시에 다른사람,다른조직,다른민족끼리 불가피하게 충돌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그 충돌에 도구적으로 쓰이는 무기를 다루는 기술,맨손 무술들이 생겨 났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무술은 다양한데, 동양과 서양의 다른기준이 적용 되는게 무술이다. 동서양을 구분짓는것은 많은데 그중에서 무술은 유독 큰차이가 난다.
먼저 서양을 보자 대표적인 무술이 복싱,펜싱,레슬링이있다.
레슬링은 고대 그리스 때부터 시작한것이고 펜싱은 동양의 검술과 같다. 에페 ,사브르 ,플뢰레가 있는데 그외에도 실전적으 펜싱도 존재한다. 실전적이라는 것은 실제 칼로 대련을 하는데 마니아적으로 존재한다. 프랑스의 샤베트라는 무술도 잇으나 샤베트이외에 것들은 동양의 무술과는 차이를 보인다. 표준적인 기술,스포츠화 되어 있다는것이다. 펜싱이 나오기전의 중세때쓴 검술은 검술이아닌 찌르고 베고 막는것이 전부였다. 칭기스칸이 유럽을 침공하기전까지 말이다. 칭기스칸의 침공후 유럽에서는 칼의 모양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서양의 무술은 규격화 되있고 효율성의 기반을두었다.
그럼 동양을 보자. 동양의 무술들은 일단 종류가 많고 전체적인 효율성보다는 각각의 무술에대한 효율성에 맞춰 발전 되어왔다. 검술하면 떠오르는 일본을 보면 수백까지가 넘는 검술이 존재한다. 완전 똑같은 검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덴세이덴 가토리 신토오류,가게류,가시마 신오토류,가시마신류등등 아주많다. 아주많기에 지금의 대한검도(일본의 검도) 같은 기술로 통합되는데 오래 걸렸다. 중국도 만만치않다.
동서양의 차이점은 철학적인되서 기인한다. 서양은 효율성과 커뮤니케션을 중요하게 생각 하지만 동양은 하나 글에 하나의 뜻에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철학이라는 학문의 동서양적 차이가
무술에서도 나타난다.
태권도에서는 역사적 가치를 어떻게 부여해야 할까?
동양사람들은 역사를 중요한 가치를 둔다 특히 한국,중국,일본은 더하다. 물론 수천년의 유구한역사는 자랑거리임에 틀림이 없지만 가끔 이역사를 조작한다. 중국의 동북아 공정,일본의 임나일본설들이 그렇다. 그럼 한국은 ...태권도 역사에서 그런 오류를 범한다.
태권도는 한국의 전통무술이아니며,전통무술이가지는 요소들이없다. 예를 들어서 품세중에 금강품세가 있다. 신라시대나오는 금강상을 본떠 만들었다 하지만 기술적 연관성, 고고학적 연구가 뒷바침 되지않는 엉터리해석이다. 고구려시대의 선배,신라시대 화랑 등등이 태권도 계승되어왔다는것도 고고학적 자료기 뒤바침 되지않는다. 고려 조선의 택껸 또한 태권도와는 전혀 별개의 무술이다.태권도 교본에는 해동류에 검도 해동검도에서도 태권도가 행해졌다고는 하지만 해동검도는 탤런트 나한일씨가 다른 전통무술을 배운후 협회를 만들었으며 그 전통무술측과 재판을 벌이기도 했다.
태권도는 故최홍희 선생이 일본의 쇼토칸가라데를 배워와서 한국에서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는데, 한때 태수도로 빠뀐적이있다. 이때는 공수도를 하시던 분들이 이름을 공수도를 계승해서의 공수도의 손수(手)로 바꾸려하다가 다시 태권도 바꼈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문제로 캐나다로 망명했으며 북한에도 전파했다. 이걸두고 빨갱이라고 하지만 그분의 의도는 태권도전파 그 하나였다. 그 당시 북한도 격술이라는 무술이 있었지만 태권도 사범과 대련에서 지자 그때 부터 북한도 태권도를 시작했고 결론적으로 북한과 연결지을수있는 하나의 연결수단이 된데는 이견이 없을듯하다.
진시황의 진나라도 150년을 넘기지못했고,20세기이후 근대사회도 100년 남짓이다. 그럼 태권도의 역사는 1950년도 시작 했다고 치면60년이다.근대사와 비교해도 부끄러울게없다. 오히려 일본이나 중국무술에비하면 세계적으로 전파된속도가 경이로울 뿐이다.
왠만한 유럽국가를 가봐도 태권도는 인기종목이다. 우리는 역사가 짧다해도 부끄러울게 없다.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되면 오늘은 분명 역사가 된다.이때문에 태권도인들은 연구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태권도의 현재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한국의 태권도종주국으로써의 콘트롤타워 및 연구로써 태권도를 잘하고 있는가가? 문제인데, 성과는 나쁘지않은것 같다. 한국의 유수 대학에는 다 태권도 학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연구를 실용화되는가가 문제이다. 태권도연구,무술연구의 최대주안점이 무었이냐를 묻는다면 뭘까? 바로 무술적 가치 무술이가지고 있는 본래 목적이다.
현대사회에서 무술은 실용성이 없다. 총이 있으니 인류가 생겨나면서 무술에 부여했던 가치는 살아졌다고 할수있다. 그 대신 현대인에게는 건강이나 호신목적이 될수있다. 그 가치가 없어졌다고 한들 ,무술의 본래기능은 서로의 수련을 통해 대련해보고 기술을 발전해가는것이 틀림이없다. 살상의 능력 전투의 능력의 목적이 아니더 라도 무술의 본 가치가 살아진다면 결국 무술은 사라진다.
그 가치를 행하기위서는 성인들의 활성화가 최우선인데, 한국위 태권도 체육관은 그런 노력조차 하지않는다. 낮은 출산율에도 한국의 태권도 도장은 아이들의 수련에 집중한다. 이렇게 가다간 한국태권도는 100%망한다.
성인 체육시장에서 헬스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안봐도 70%이상이다. 그런데 헬스장에 등록해서 운동을열심히 하는 사람은 10%도 안된다. 세상이 풍요로워 지면 자연히 사람들은 건강을 챙기는데 그 시장을 두고만 볼것인가? 지금도 성인 태권도는 미국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오는 실정이다. 김재훈 태권도도장,TNT태권도등등 말이다. 얘들 게임시키고 줄넘기만 시키며 태권도는 언제 가르칠것인가? 띠도 제대로 못묶는 아이들을 보면 한숨이 절로나온다.
나같아도 그런 태권도는 안한다.....
한국태권도 정말 이렇게 놔둘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