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9-(만화) 검은인형

간디 |2012.07.26 12:55
조회 53,351 |추천 49

아흔아홉번째 이야기

- 검은인형 -

 

 

 

 

모바일배려 있습니다.

 

 

 

 

 

3

 

2

 

1

 

.

.

.

 

 

 

 

 

 

 

 

 

 

 

 

 

갓난 아기를 키우며 혼자 셋방살이를 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

 

 

힘겹게 살던 그녀에게 갑자기 애 아버지가 찾아오게 되었다.

 

 

그녀와 애 아버지는 대화를 하다가 심하게 다투기시작했다.

애 아버지는 곧 그곳을 떠났고, 그녀도 무엇인가를 따지려 애 아버지를 쫓아 집을 나갔다.

 

 

그 후 한동안 별일 없이 잠잠했다. 셋집 주인은 얼마 후, 그녀가 살던 방에 아무도 없고, 까만색 인형만 하나 덩그러니 놓여 있는썰렁한 광경을 보게 되었다.

매일매일 누가 있나 싶어 그 방을 보았지만, 항상 그대로였다.

 

 

방세를 낼 때가 되어도 아무도 없자, 셋집 주인은 문을 따고 방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그런데 그가 들어가자, 까만색 인형이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듯 하였다.

 

 

그리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셋집 주인이 자세히 보니...

 

 

 

 

 

놓여있던 까만색 인형은 혼자 방안에 방치되어 굶어죽은 갓난아기의 시체에 파리와 바퀴벌레 떼가 까맣게 뒤덮여 있는 것이었다..

 

추천수49
반대수2
베플노창혁|2012.07.26 22:22
○,                   ○> / ̄'♡                   )  /                      / 하트 더블클릭하면 에네르기파 나감.그런다음 쉬프트누른상태로 텝 3번누르고 엔터치면 원기옥나감
베플AB남자|2012.07.27 04:42
시체가 썩어 바퀴벌레 파리가 꼬일정도면 냄새는 안나나....
베플ㅡㅡ|2012.07.26 14:42
애 안씻겨서 때탓다는줄알앗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