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피도안마른 여친없는거다알아 중3입니다.
바로 불편한본론들어가겠습니다.
그때가 셤기간이엿죠..
친구랑 아침에 독서실가기로 약속하고 아침에이런문자가 똷!
3
2?
따위 ㅋ
노란색:내이름
빨강색:친구 여친이름
어디긴 도서실이다
이때까진 간다는데...
(퀵메모의위엄.)
온다해도 안올가능성이 높음.
야
과연..
이 글을보는 톡커님들은 무슨생각이 드십니까?
더 이상의 증거도 없습니다.
제 친구는
갑자기 자기 약속이 취소되었다고 변명거리를 만들고 끝났습니다.
최대한 믿음이 가게 노력해보지만 노력대신 억울이 참..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불편한진실은 여기까지입니다.
나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