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씀체로쓸께요^^★
우리집은 동물농장임 ㅋㅋㅋㅋㅋ
처음엔 집에서 기르는 말티즈 한마리랑
아빠 공장에서 키우는 진돗개 3마리+시베리안허스키1마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나랑 동생이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각자 한 두마리씩 사오다 보니 어느덧 반려동물을 11마리를 키우고 있음^^;
우리집은 크게 강아지팸과 토끼팸으로 나눌수 있음
먼저 강아지팸을 소개하겠음
첫번째
뽀삐 여 15년째동거동락
생긴건 엄청 이쁘게 생김
하지만 성격이 장난이 아님ㅜㅜ
자기 사진 찍는걸 엄청 싫어함
사진 찍다가 걸리면 항상 저런 표정으로 겁준다......
요즘 뽀삐 아지트는 저 소쿠리 안임 ㅋㅋ
안에 웅크리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다가 또 걸려서 한소리 들음ㅠㅠ......
요즘 방학이라 매일 같이 있어주니까
나 화장실 가도 따라와서 앞에 저렇게 기다리고 있음 ㅋㅋ
이럴때 보면 뿌듯함을 느낌ㅋㅋㅋㅋㅋ
정면 샷 찍고 싶어서 뽀삐야 라고 부르고 황급히 찍은 것
휴...
사진찍기 힘들다 ㅋㅋ......
배개는 3개정도 동시에 사용할 줄 아는 아이임^^;
.jpg)
뒹굴뒹굴이 취미이자 특기임 ㅋㅋ
이건 얼굴 한번 찍어보라고 엄마가 강제로 잡아준 샷
우리 뽀삐는 잘 때 젤 착함
저때 내 무릎 위에 자길래 깰면 씅낼까봐 3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함ㅋㅋ......
다리 쥐나고 장난 아니였음ㅜㅜ..........
뽀삐는 지금 엄마랑 기싸움중
울엄마 지금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리모콘을 무기로 삼고 있음^^;
엄마랑 뽀삐 사이 좋을땐 엄청 사이 좋음~
지금 보이는 저 모습처럼 ㅋㅋㅋㅋㅋ
뽀삐랑 앞으로도 천년만년 건강하게 같이 살았음 좋겟음♥
두번째
백구 여 11년째동거동락
백구는 혈통이 있는 아이로 굉장히 스마트함 ㅋㅋ
우리 백구의 취미와 특기는
아빠 공장에 있는 서선생과(쥐) 뱜(뱀)을 잡는게 특기임^^*
저번에 엄마가 아빠 사무실 청소하고 있었는데 뱜 한마리가 사무실로 들어갈라 했나봄
백구가 그걸 봤는지
뱜을 패대기쳐서 분해해서 죽여놨음^^.....
덕분에 우리 엄마가 무사할 수 있었음
차~암 똑똑한 아이임♥
백구는 공장에서 크는 아이라 사진이 많이 없음ㅜㅜ.....
앞으로 많이 찍어놔야겠음 ㅋㅋ
세번째
곰 남 1년3개월째동거동락
곰이는 동생이 애견샵에서 분양 해 온 아이
가만 있어도 예쁜 아이를 3만6처넌을 들여서 분홍쟁이를 만들었음
풀과 흙을 좋아해 산책하면 아주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임 ㅋㅋ
곰이가 멋있다면서.....^^;
실신해서 잠든 총각
한발 들고 잠....zZ
단발머리 곰이
울 엄마가 사준 옷입고 인증샷 찍기 ㅋㅋㅋㅋㅋ
초상권있다고 사진 안찍을라 하길래 발 잡고 찍음ㅜㅜ..........
곰이랑 나는 영상통화 하는 사이임
내 목소리듣고 해맑게 웃어 주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곰이의 꼬꼬마 시절♥
네번째
솜 여 1년째동거동락
인터넷으로 가정 분양 받은 아이♥
지금 임신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아가야로 보임.....
(뱃속에 꼬물이 3마리가 있음^*^)
나이가 쫌 있는데도
우리 솜이를 보는 사람 마다 전부 몇개월 째냐고 물음^^;
이리봐도 예쁘고 저리봐도 예쁘고
몸무게가 1.7kg 밖에 안나가는 엄청 작은 아이임ㅋㅋ
그치만 짖는거 하나만큼은 목청이 최고임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신호가 왔을 때 기저귀 착용 인증샷 !!!!!
곰아......
넌 뒤에서 머함??????? ㅋㅋㅋㅋㅋㅋ
솜이랑도 영상통화 中
밖에 있으면 보고 싶어 죽겠음
ㅠㅠㅠㅠㅠㅠ.....
요즘 배불뚝이가 된 우리 솜이
곧 곧으면 예정일인데....
우리 수술하지 말고 순풍순풍 건강하게 순산하자♥
이제 토끼팸을 소개하겠음
토끼들은 집안에서 키우다가 털 때문에 난리가 나서 현재는 옥상에 텐트를 쳐서 키우고 있음
흑.....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수 없음..................
털 때문에 엄마랑 너무 크게 싸워서 서로 요정도로 타협함
첫번째
토순이 여 1년5개월째동거동락
예쁜 아이라인을 가지고 있는 아이
친구랑 같이 이마트에 갔다가 너무 예뻐서 엄마,아빠 몰래 데리고 와서
친구 자취방에서 1달동안 숨겨 기른 아이임
토순이는 데리고 오자 마자 철장사이를 통과 하는 멋진 개인기를 보여준 아이임
한날 토순이가 없어졌길래 어디 있나 찾아보니까............
책장에서 이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구는 숨은 그림 찾기 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방안을 맘대고 휘젖고 다니다가 지쳤는지 대 자로 뻗었음 ㅋㅋ
윽....-_-
저울위에 실례를......... 이노무자슥이ㅜㅜㅜㅜㅜ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철장안에서도 발하나는 꼭 밖으로 꺼내놈
저러다 뽀삐한테 맨날 한소리 들었음ㅋㅋ...........
내가 철장에서 꺼내주지 않으면 이러고 서서 문열어 달라고 애교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런맛에 키움
3번의 출산 중 2번은 아가들 다 무지개 다리 건너고ㅠㅠ
3번째에는 건강히 길러서 5마리의 엄마가 된 토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1년 넘게 같이 있어도 임신이 안되길래
너무 어릴때부터 같이 키워서 안되나 보나 했는데 한번 임신하기 시작하니깐 3달동안 연달아 쭉쭉!!!!!
출산을 2번 다 실패하고 격리 시킨다고 격리 시켜놨는데 어떻게 된건지 자꾸 임신이 되있었음ㅜㅜ...
암튼 엄마가 된 토순아
아가들 분양 하기 전까지 건강히 건강히 키우자!!!!!!!!!!!!!!!!!!!!!!!!!!!!!!!!!!!!!!!!!!!!!!!!!!!!!!!!!!!!!!!!
두번째
토식이 남 1년4개월째동거동락
토식이도 토순이와 마찬가지로 이마트에서 데려온 아이임
젤 처음 토순이 짝인 어른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갑자기 혼자가 된 토순이가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 한달 뒤 토식이를 데리고 왔음
토식이는 새하얀 털에
눈동자 색깔이 파란색으로 신비한 매력이 있었음

그리고 사람한테 잘 안기는 아이였음
놀이터에 산책가서 그네도 탈 줄 아는 센스 있는 남자 였음
내가 만든 퀼트 케익에 엄청난 관심을 보였음
먹는건 줄 알았나 봄.........ㅋㅋ
토식이는 먹는거에 대한 욕구가 강했음
내가 자기 케이지 근처만 가면 먹을꺼 달라고 저렇게 매달려 있곤 했음
토식이는 내가 당근을 잡고 있으면 힘으로 뺏어가 맨날 지혼자 먹음ㅡㅡ.....
내가 뭐 뺏어 먹는 것도 아닌데 지꺼라고 어지간히 내놓으라고 함
요즘 태어난 아가들 때문에 매일 케이지에 같혀 있어야 하는 토식이가 불쌍해서
다이소 가서 네트망을 사다가 기존 케이지 보다 더 넓게 확장 시켜줬음^^
활기차게 막 뛰어 다니는 토식이를 보고 있으면 만든 열심히 만든 보람을 느낌♥
세번째
5마리토야들 ? 7월6일생
태어난지 3일째
토순이가 하도 잘 숨겨놔서 빨간 엉덩이 하나 보임ㅋㅋ.............
태어난지 7일째
무럭무럭 건강히 폭풍성장중♥
태어난지 11일째
하나둘씩 눈을 뜨기 시작
엉금엉금 기어다녀서 산실을 빠져 나오길래
이동식 케이지로 애기들 옮겨줌
태어난지 14일째
5마리 모두 다 눈 뜬 기념으로 사진 한장씩 찰칵찰칵
옹기종기 모여서 낮잠모드
한명한명 개인샷♥
이렇게 5마리가 새로운 우리 가족이 되었음
토순이 토식이도 벅차서
아가들은 지금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중
5마리중 3마리 분양 예약 완료ㅠㅠ
아.....
눈물이 줄줄줄줄줄줄~~~~~~~~~~~~~~~~~~~~~~~~
더워더워.......
38도가 왠말이야..................................
어이 문 좀 열어봐
대리석에 몸 좀 눕히게~
새로운 주인 만나면 문 안 열어 준 거 다 일러 줄꺼야-_-!!!!!
총 정리판 애들 같이 있는 모습♥
마지막으로
우리 평생 행복하게 같이 살수 있게 추천 눌러 주세용♥.♥






![[스크랩]](http://cyimg28.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80009%2f2010%2f1%2f9%2f21%2f1321001070019.jpg)
![[스크랩]](http://cyimg28.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80009%2f2010%2f1%2f9%2f21%2f1151001070008.jpg)
![[스크랩]](http://cyimg36.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60003%2f2011%2f10%2f17%2f86%2fIMG_1412.jpg)
![[스크랩]](http://cyimg38.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80014%2f2012%2f4%2f23%2f17%2fSAM_1352.jpg)
![[스크랩]](http://cyimg36.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60029%2f2011%2f10%2f17%2f24%2fIMG_1470.jpg)
![[스크랩]](http://cyimg35.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50016%2f2011%2f7%2f11%2f52%2f2011-06-26_19.01.53.jpg)
![[스크랩]](http://cyimg38.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80033%2f2012%2f2%2f19%2f93%2fSAM_0370.jpg)
![[스크랩]](http://cyimg38.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80033%2f2012%2f2%2f19%2f93%2fSAM_0367.jpg)
![[스크랩]](http://cyimg3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70029%2f2011%2f12%2f13%2f35%2f%bb%e7%c1%f8_556.jpg)
![[스크랩]](http://cyimg3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370029%2f2011%2f12%2f13%2f35%2f%bb%e7%c1%f8_5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