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지금까지 우리집에 있었던 엄청난 일을 말하도록하것음.
난 나....남친님도 없고 돈도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것음...
나는 혼자살아가는 청춘임 광주에 살다가 학교가 목포에 있어서
이사를 슝슝 가게 되었음..
하지만 알다 싶이 모두모두 비쌌음..
그러다 아주 조은 집을 구했음 하지만 기와집이었음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셨는데 아주 좋았음..
근데 이집에 온거 부터 잘못된거음..
3월 4월 5월 6월 7월 까지 잘지내고 있는데
8월 장마가 시작되니 집에 불청객이 들어오기 시작했음..
그건 바로 민달팽이 였음!!!!!!!!!!!!!!!!!!!!!
처음엔 한두마리만 들어와 괜찮다고 생각하고 나무젓가락으로 주워서 버렸음
소금을 뿌리면 민달팽이가 죽는단걸 알았기떄문에 있는소금 없는소금 다 뿌렸음
그럤더니 꿈틀거리면서 녹아 사라졌음..
쫌미안한 마음이 들었음...흐흑..
나는 다음날 집문을 열고 깜짝놀랐음..
민달팽이 녀석들이 점점 늘어나더니 철통방지가 된 내 방에 들어간거임!!!!!
난 경악을 금치 못하며 하나하나 주워 담았음 그냥 달팽이라면 귀엽다고 생각해도
옌 등에 집도없어서 징그러움의 그 끝이였음
또 나란뇨자 벌레를 보고 기절한적도 있는뇨자임...ㅇㅇ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나 빼고 소금을 팍팍 뿌려줬음..
나눈 또 다음날 집에와서 또!!! 경악을 금치못했음..
민달팽이 주글놈들이 부억 타일에 다닥다닥 엄청많이 붙어있었기때문...
난 생각했음.. 이런괘씸한것들.. 복수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음
나는 통에 민달팽이를 담고 숨쉴공간도 없이 다 막고 고통을 느껴봐 하고 가둬 놨음..
근데 쫌 미안한거임..그래서 송곳으로 구멍을 송송송 뚤어 줬음..
난 주말이라 광주에 내려가려고 했음..
난 민달팽이를 그냥 냅두고 갔음...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새우고 오는데..
난 이제 민달팽이의 잔인함을 알았음..
민달팽이는 아주 커져서 2마리 밖에 남지 않았었음..
다른 달팽이들은 찿아볼수없었음..
눈치채셨나요 ㅜㅜㅜㅜ
맞음 그 2마리가 다 먹은거임.. 자기 종족을 먹다니
잔혹한놈들.. 난
먹힌 달팽이들의 복수를 해주고자.. 소금을 엄청엄청 팍팍 뿌리고
통을 막 쉐키쉐키 해줬음 ..
쫌미안 햇지만 갠찮았음..
이로므로 마치게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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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 통 을 모 르 는 자 는 밑 의 빨 간 색 버 튼 을 뉴 르 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