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힘드네요 그게
편의점서 알바하다가 오빠의 고백으로 사귀게 됏는데요
제가 너무 내성적이고 표현을 잘 못하는 바보같은 아이라 수동적이에요
처음엔 서로사랑하고 삼주정도괜찮앗는데
서서히 저에게 하나씩 요구를 하더라구요
절 길들인다구해야하나...
열시까지 밖에 나가지말라하고 친구들 과친구들 술자리도 가지말라하구
처음 남친이랑 잘때두 반강제적으로 했지요
전그때도 의문을가지지않앗어요 날사랑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해ㅛ죠
근데 자면서 이상한짓시키고...정말하기싫은데 포즈같은거 잡으라그러구 옷입히고
카메라로 같이자는거 촬영하기도 해요
그때부터 이게사랑인지 햇갈리기시작햇어요
카메라앞에서 웃으라그러고 ..전 그냥웃지요
제생일에도 남친사귀고 처음생일이라 기대햇는데 성인용품물품을 사오더군요;;
언제부턴가 데이트란건 없어지고 부를때가야되고 뭐하는지 일일이보고해야되고영화보고싶다고 생각만하지 말하면 화낼거같고...
이오빠를 생각하면 사랑보단 아떻게해야 욕안먹을지에대한 두려운 고민만하게되요...
어떻게 해야 되죠
헤어지잔말도 차마못하겟어요 전... 용기가 안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