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혈병을 치료받았습니다”

“백혈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시공 초월한 사진 기도로 -마리 테레사 성도 (프랑스만민교회)

505_4_01

‥ 2011년 8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한국에 온 마리 테레사(왼쪽)와 딸 버지니아

 

저는 7년 동안 백혈병으로 인해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2000년 초, 피로가 쉽게 오고 날이 갈수록 그 정도가 심해지자 저는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습니다. 뜻밖에 결과는 백혈병이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약을 복용하며 치료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병세는 차도가 없고 악화됐습니다. 결국 1년 뒤 백혈병 말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죽음을 앞두게 되자 저는 멀리 한국에 있는 딸 버지니아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버지니아에게 전화를 걸어서 어렵게 백혈병이라는 사실을 알렸지만 차마 말기라는 말은 할 수 없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읜 딸에게 엄마마저 잃는 아픔을 겪게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가혹했습니다. 그 뒤 병세는 더욱 악화됐고,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주 구토를 하니 몸은 극도로 쇠약해졌습니다.

아프기 전 100kg이었던 체중이 38kg까지 내려가 산송장과도 같았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 삶을 정리했습니다. 유언과 귀중품들을 한국에 있는 버지니아에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딸은 제게 만민중앙교회를 소개하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들을 말해 주었습니다.

 

한국에 가서 직접 기도를 받지 않아도 제 사진을 가지고 당회장님께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딸에게 하는 수 없이 “나는 죽을병에 걸렸고, 더 이상 살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딸은 그런 말에도 전혀 요동치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엄마를 살려 주실 것을 믿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딸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2004년 5월, 딸은 당회장님께 제 사진 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병의 차도가 없었지요. 이때 딸은 제가 치료받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구하며 하나님 말씀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고 합니다. 치료받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인 제가 회개하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지요. 이에 딸은 의인의 간구, 사랑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약 5:16)을 의지해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실 수 있도록 힘썼다고 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성구를 암송하며, 자신의 잘못된 마음을 발견하는 대로 기도하며 버렸고 당회장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 당회장님과 악수할 때마다 제가 치료받기를 간절히 소원했다고 합니다. 친척으로부터 제 상태가 심각하다는 통보를 받아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심을 믿고 기뻐하며 감사했다고 하지요. 또한 제게 전화할 때마다 믿음을 갖도록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런 딸의 사랑과 정성으로 인해 제 마음의 문은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통화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고쳐주세요! 엄마는 살 수 있어요!”라는 딸의 말에 힘이 났고 저도 믿음과 함께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제 몸도 호전됐지요. 2006년에 들어와서는 현격하게 몸에 힘이 주어지고 살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2007년 6월 11일 정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딸의 변함없는 믿음의 행함과 간구를 통해 제게 믿음을 주시고 당회장님의 권능의 기도로 저를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고 끊어진 인대까지 이어주셨어요”

소위민 자매 (1대학선교회)

505_4_02

지난 6월 말, 승용차 안에서 엄마와 대화하던 중 ‘밤늦게 걸려오는 전화 통화는 절제하라’는 말씀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욱하는 마음에 무작정 차에서 내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교통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고 차가 멈추는 듯해서 문을 열고 내렸지요. 하지만 생각한 것보다 차의 실제 속도가 빨라 순식간에 발목이 꺾였습니다. 왼쪽 복사뼈가 심하게 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평소 발목이 자주 삐었던 터라 ‘이러다 가라앉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통증을 참고 절뚝거리며 지내다가 예배 시간에 당회장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 기도를 받고, 권능의 무안단물(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함, 출 15:25)을 뿌렸습니다. 날이 지나면서 자유롭게 걸을 수 있었고, 대학선교회 예능부 워십팀 사명도 감당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발목 통증은 사라졌지만 복사뼈 주위 부기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8월 23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복사뼈 부근 인대 중에 둘은 늘어나고 하나는 두 번 끊어져서 세 조각이 났다”고 했습니다. 보통 끊어진 인대는 수술이나 근육으로 이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친 인대는 굉장히 짧아 초음파 검사로 겨우 판단할 수 있을 정도였기에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걷고 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온전히 치료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505_4_03 기도받기 전: 경골비골인대 부어있음 기도받은 후: 경골비골인대 정상 모습

저는 하나님 앞에 엄마에게 혈기부린 일을 회개하며 마음 깊이 박힌 혈기와 짜증 등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9월 2일 금요일,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9월 5일 월요일, 초음파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일은 제게 큰 믿음이 됐고, 섬세하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치료해 주시고 예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악한 영들의 세계와 귀신의 정체!!!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468_1_01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468_1_02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