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작년에 다녀온 유럽여행이 생각나네요!
과외로 번 돈으로 저는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곳!!
바로바로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이 곳은 가야겠다고 마음먹어서ㅋㅋㅋㅋ
인(IN)은 영국 런던으로 했다가 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터키 이스탄불 아웃(OUT)을 했던
엄청나게 힘들었던 이동이 정말 길고 많았던 여행을 했었답니다!!!!
이게 다 산토리니 때문이라는!!!!ㅋㅋㅋㅋㅋ 제 기억 속, 마음 속에만 남겨두기 아까워 여러분께도 소개드리려구요~
보시고 이번 여름 그리스행 티켓을 구입하고 계실지도....
요새..그리스 많이 안좋으니까요 ㅜㅜ 그래도 신중한 결정하세요 !!ㅋㅋㅋ
그럼 궈우궈우~~~~~(GOGO!!)
새벽 6시에 그리스 아테네 항구에서 seajet 쾌속선을 타고 4시간 정도
도착한 산토리니 티라항구!!!!!!!!!!
배 안에는 노란머리 파란눈의 외국이 가장 많았고, 일본인도 보았답니다~ 동양인도 조금 있었어요!!
페리 예약과 관련된 것은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해놓았으니~
따라서 예약하시면 편하실거에요^^
http://fhfhg0510.blog.me/10110802882
미리 예약해 둔 펜션 아저씨의 픽업 서비스!!!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페리 4시간 탄 모습..의 꾀죄죄한 모습이지만......
여러분!!!!!!!!!!!! 저희 말구요!!!!!!!!!!! 뒤에 파~란 지중해를 봐주세욧!!!!!!!!!!!!!!!
아 이 사진 저는 너무 못나왔지만 베스트로 뽑고 싶어요.
진짜 눈에 보이는 파란 바닷물 그대로 색감이 뽑혀 찍혔답니다 ㅜㅜ 짱!!
(사진 출처 : 구글)
Thira island, 산토리니의 지도에요!!
산토리니에는 페리와 여러 선적이 드나드는 항구도 있고, 공항도 있답니다~
그러니 배가 아니더라도 비행기로도 간편히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공항이 그렇게 멀지 않다는 점!
추천입니닷^^
저기 보시면 FIRA가 주요 관광지이고, 아래쪽 파라솔 모양의 표시로 나타난 비치 까마리, 페리사, 레드 비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에 이아(Oia)라는 석양이 예쁘기고 유명한 관광지도 있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여러분.............. 이 사진은 제가 이쁜 장소 골라서 찍으려고 작정하고 찍은 것이 아니랍니다.
그냥 셔터가 눌러지는 대로 눌렀을 뿐..............
캬ㅑㅑㅑㅑㅑㅑㅑㅑㅑ 산토리니가 이런 곳이라구요!!!!!!!!
펜션에서 짐을 풀고 쉬다가 마을 구경을 하러 돌아다닌 것 뿐인데
이런 뷰포인트를 발견했답니다!!!
또 다른 장소(아무데나임. 정말 아무데나)에서 찍은 세로버전!!!!
정말정말!!! 거짓말 안하고 유럽 여행 다녀온 후 서점에서
중학생 수학문제집 표지와 제가 찍었던 이 사진이 정말 비슷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지나가는 페리까지 똑같았다는!!ㅋㅋㅋㅋㅋㅋ
산토리니의 피라(Fira)마을은 이렇게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주변 상점들을 구경할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워낙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유명한 휴양지이다 보니까 상점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이것저것 구경하는 맛이 쏠쏠했어요^^
골목골목에도 사람이 많지만
이렇게 바닷가가 바로보이는 변두리 골목에는 사람들이 줄을지어 다닐 정도에요~
제가 갔던 식당의 자리에서 "아무렇게나~"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이 좋은 곳이라 그런지 상점들 보다는
카페나 레스토랑, 바(Bar)들로 밀집해있었답니다!!
힘든 점은 어디에나 들어가 앉아도 너무 좋은 전망이니까 ㅜㅜ 선택하기 힘들다는 점!!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것 !!ㅋㅋㅋㅋ
고양이 팔자 상팔자라고.............
저렇게 축 늘어져 낮잠을 자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지나다니는데도, 전혀 꿈쩍도 하지 않고 낮잠만 잘 자더라는
그것도 벤치 밑 가장 아늑한 그늘 아래에서 ㅋㅋㅋ
이렇게 평화롭고 여유로운 산토리니의 모습을 첫날 구경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출출한 배를 달래고자 들른 피타집!!!!!!!!!
그리스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수블라키에요~ 그리스에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한번 먹으면 그 맛에 중독되어 세끼 식사도 그걸로만 하고싶다는 그 음식!! 수블라키피타!!
고기 종류의 음식인데요, 수블라키 자체는 고기와 야채를 산적처럼 하나씩 꼬치에 끼워서 양념하고 익혀먹는 음식이에요
피타는 지중해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식의 형태로 구운 밀가루 빵을 말하는데요.
수블라키 피타는
피타 안에 요구르트와 양파, 레몬들을 섞어서 만든 샌드위치 형태로 간식 또는 식사로 즐길 수 있어요!!
산토리니에는 수블라키피타의 맛집도 있기 때문에 찾아가 먹어봐도 좋구요~
아무 곳에 들어가도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여러가지 종류의 재료가 들어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수블라키 피타!!! 진짜 강추요~!!!
여기는 까마리(Kamari) 비치!!!!!!!!!
산토리니는 화산섬이기 때문에 비치의 모래 색깔이 다들 검거나 붉은 색을 띈답니다.
붉은 모래는 레드비치에가시면 볼 수 있어요~ 저는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는 깜짝 놀랠 정도로 빨개서....무서워요 ㅋㅋㅋ 특이하긴 하지만요^^
파라솔도 해운대의...것과는 다르죠 정말!!!
저는 처음 왔을 때, 아 진짜 너무너무 좋다 너무 달라!!!! 이런 곳이 산토리니지!!라고 했답니다~
파라솔과 베드까지 빌리는데 7유로 정도. 해운대 빨간, 파란 파라솔과 돗자리 빌리는 가격과 비슷하거나 더 싸다는 ㅜㅜ
까마리 비치와 공항은 정말 가까이에 있어요!!!
그래서인가 지나가는 비행기들이 정말 비치에 착륙하는 듯하게 낮게 날아요~
처음에 일광욕할 때 제 바로 위로 나는 비행기에 깜짝 놀랬었다는!!!! 이게 무슨 일이야!!하고 ㅋㅋㅋㅋㅋ
사진으로도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 나시죠~?
눈으로라도 감상~!!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여행을 왔으니 기념품을 둘러볼까요~?
어떤 이쁘고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있을까요!!?
역시나 하얗고 파란색의 물감을 많이 사용해 만들어진 산토리니 대표 건물들의 모형이 가장 많았답니다.
가격은 저렴하진 않았지만 보면 누구나 산토리니!!!하고 소리 낼 것만 같은^^ㅎㅎㅎ
조금 더 큰 모형도 있었고
액자도 있었어요~~ 저는 사진찍는데 정신이 팔려서ㅜㅜ
액자를 하나 사오지 못한게 후회되요 ... 저기에 산토리니에서 찍은 추억 가득한 사진을 꽂아두면
그 기억은 배로 남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워라!!!
그래도!!!! 눈으로라도 잘 구경했답니다~
어머어머 시간 맞춰 갔는데
벌써 석양이 지려고 하고 있어요!!!!!!!
지중해에 반사되는 저 빛 ㅜㅜ아 아련해라~~~~
이아마을에 가시면 이런 풍경은 너무 평범한 정도고!!!!!!
잊고 살았던 내 안의 로맨스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신혼부부, 연인끼리 온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신혼여행지로도 최고죠^.^
저 뒤쪽에 보이는 많은 사람들은 저렇게 앉아서 석양을 바라다보며 감상하고 있는 것이구요~
바글바글하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잡으려면 일찍!!가서
자리 선점을 해야할 것 같았어요~ 저도 처음 사람들이 저렇게 모여있는걸 보고 놀랬다니까요^^
제가 찍은 사진이지만...
헤헤헤헤헤헤헿ㅎㅎㅎ 너무 잘찍은 것 같아요!!!!!!!!!!!!!
분위기 있죠^^?
근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그냥 찍은건데
이렇게 좋은 작품이 나온답니다 ^ㅠ^
산토리니의 유명한 파란지붕이 찍힌 사진을~
마지막으로!!!!!!!!!!!헤헤헤헿ㅎ![]()
그냥 벽에다 기대고 있고, 촌스러운 브이V포즈도 베스트가 되는 산토리니@.@
또!!!!!!!! 가고 싶어용~~~
으잉^.^
올 여름 휴가, "산토리니"는 어떠신가요^^?
출처: 영삼성
원문 [부산2조/최은실]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작품, 화보가 나오는 그리스 산토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