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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집중

추찬호 |2012.07.31 11:44
조회 43 |추천 0

어제 보니까 갤럭시s3랑 베가s5를 비교한 글을 봤는데요

제가 베가s5를 쓰는 입장에서 후기를 한번 올려볼까 해서 제 블로그 글 올려봅니다.

 

베가s5 후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올려볼까 하는데요

갤럭시s3 lte의 폭풍이 치고 있는 와중에 다른 외산폰들과 더불어

국내 제조사의 스마트폰까지 힘없이 쓰러지고 있는데요

유독 SKT를 통해 단독출시되고 있는 베가s5만이 하루에 3천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고 하네요

 

 

베가s5의 경우는 여러 후기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디자인이 우수합니다.

갤럭시s3 lte의 부드럽고 편안한 디자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세련미와 도시적 느낌이 강합니다.

덕분에 갤럭시s3 lte와 베가s5의 두가지 매력 중 자신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베가s5를 써보면 느끼는 것은 ui가 독특하단 것인데요. 삼성과 LG의 스마트폰을

썼던 Bau였기 때문에 처음엔 낯설었으나 팬택이 어째서 ui로는 인정을 받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자유로운 인터페이스 구축이 비교적 개방적이라

이런저런 배치나 분류가 쉽더군요. 여기에 더해진 빠르고 안정적인 lte원칩 cpu는

베가s5를 사야하는 이유에 또 하나의 항목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베가s5하면 역시나 카메라 기능을 꼽는데요. 위의 사진은 베가s5의 1300만 화소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촬영당시 날씨가 조금은 어두웠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가s5의 1300만 화소+ 소니모듈이 접목되어 위의 사진과 같이

어두운 느낌이 극명하게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에 비해 피사체 안에 사물이 많이 들어간 사진인데요. 섬세하게 표현된

기찻길의 돌맹이들과 화사하게 부서지는 구름 사이 햇빛 등이 인상적입니다.

베가s5의 후기에서 다룰만한 내용이라면 역시나 이런 카메라 기능의 실효성일 듯 하네요

 

베가s5로 찍은 노을인데요. 실제 확대시 저 끝에 있는 사람의 형태도 비교적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s3 lte와 비교해봤을 때 800만 화소와

1300만 화소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었는데요. 베가s5만 있다면 디카는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가 설자리를 잃어가는 것이죠.

 

베가s5의 그립감 역시 훌륭한데요. 5인치라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믿기지 않도록

아담해진 전체 크기는 베젤 최소화 기술이 접목된 디자인 덕분이라고 합니다.

갤럭시s3 lte와의 크기는 동일하며 차이가 있다면 갤럭시s3 lte의 물리적 버튼을

베가s5는 없애고 액정을 아래쪽으로 늘였다는 점입니다. 소프트 버튼으로 바꿔서

공간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올린 것이죠. 베가s5는 현재 SKT를 통해서만 판매되는데요.

2년 약정을 맺게 되면 953500원이라는 출고가의 절반정도 가격만을 할부원금으로

납부하게 된다고 하니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지금 바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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