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이곳에 올리게 되어 매우 죄송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봅니다..
올해가 마지막으로 갈수 있는 내일로 여행인지라
저의 가장 친한 친구들과 7월 27일 시작한 내일로 여행중
7월 30일 보성에서 출발해 저녁에 전주에 도착 했구요,
숙소를 잡은 뒤 한옥마을을 가기 위해 약 저녁 7시 30분 경 삼성병원 맞은편에서 전일여객의 버스인
79번 버스(전주역 - 금산사)를 탔습니다.
한옥마을 근처(아마도 전주 완산 경찰서)에서 8시 ~ 8시 10분경 하차하였고
그때 급하게 내리느라 디지털 카메라를 두고 내렸습니다.
기종은 니콘 p310 화이트 이구요 작은 디카 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전원을 넣으면 액적이 깨져있습니다..
거의 마지막날인지라 함께 찍은 사진은 400장에 육박하고 정말 많은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좌석은 오른쪽 맨 뒤에서 바로 앞자리에 두고 내렸습니다.
이 글을 혹시 주으시거나, 비슷한 사례로 주웠다는 지인을 아시는 분.. 전주분들 많이 보실수 있게 도와주세요.
연락처는 010 2825 3227 입니다.
정말 디카가 필요하시면 가지시고, sd카드 혹은 사진만이라도 메일로 받았으면 합니다.
메일주소는 rarcensiel@naver.com 입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