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을 눈팅만 하던 21 살 흔녀 입니다 ㅋㅋ
눈팅만하던 제가 판을 쓰게된이유는 21살의 나이에 남친과 친구들이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떠나버리고 인터넷편지를 쓰면서 군용어에 하나씩 익숙해진던 제가 친구 아버지의 인터넷 편지를 보면서
매일매일 빵 터졋기에 판을씁니다
그럼 start!!
첫번째날 친구가 입대하고 처음 등업이되어 쓰신 편지 ㅋㅋ
ㅋㅋㅋㅋㅋㅋ 제대할 날이 5일이나 지나버렷어.... 불쌍한 제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그럼 2번째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버님..... 사진으로 농락하시다니 이시대의 최고의 아버지세요 ㅋㅋㅋㅋ
3번째 ㅋㅋㅋㅋ
여친을 만드는건 ...ㅋㅋㅋㅋ 얘도 만들고 싶엇겟죠 ㅋㅋㅋㅋㅋ 아무나 잇는여친
60만 장병들중 솔로들은 웁니다 ㅜㅜㅋㅋ
더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꼐요~^^
톡되면 더 올리겟습니다
남친이 군화다 추천!
본인이 군인이다 추천!
군인에게 힘을주고 싶다 추천!
고무신여러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