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이걸 이어쓰라니... 내 사생활을 다 밝히는 것 같지만
톡까지 되고 감사하기도 하고 해서... 글을 씁니다.
반말과 존댓말의 혼합 ㅋㅋㅋ 그래 아... 모르겠네 정말 ㅋㅋ 근데 벌써 마음은 정해서 말이야.
이번주 일요일에 일 내려고 계획중이야.
46명의 댓글중에 30개 이상이 왜 그걸 모르냐고
얼른 고백 안 하냐고 하는데... 아니... 일단은 우린 친구라고 친구.
소개팅에서 만난 뭐 그런 사이가 아니란 말야. 오히려 그러니까 더 긴장된다고
더 쪽팔리고 ㅡㅡ 게다가 별로 친하진 않지만 2년 전정도에 내가 아는 녀석 여자친구였다고
그리고 여기 여자들이 약간 보수적일 수도 있을거 아녀 ㅋㅋㅋ
보고싶다는 말 친한 이성 친구한테 못함?
사랑한다는 말은 좀 그르킨 하지만 생일이었잖아 ㅋㅋㅋ
아무튼... 이런거 이제 다 필요없고
물어볼것도 없어 젠장. 지르고 올게 일요일에 후기 씀 ㅋㅋㅋ
당당하게
반말한거 ㅈㅅ
금메달 아싸 올림픽 화이팅 티아라...^^
그리고 이것들 때문에 묻히고 있는 일들에 관심 가져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