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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2가 스마트폰? 누가 그런 헛소릴?

다고쳤다며 |2012.08.02 14:48
조회 150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베가2를 6월에 사서 2개월 정도 쓰고있는 앤데요.

 

너무 빡치고 화나서 글 하나 적어봅니다.

 

제가 처음에 베가2가 뽑기폰이라는 얘기를 못듣고 그냥 가서 무작정 샀어요.

 

언니랑 같은 베가2로 샀고 심지어 색상도 같았어요. 너무 예뻐보였거든요.

 

근데 샀는데 왜..진짜 짜증나게 안될거면 둘 다 안되던가 ★언니껀 너무 잘되고★ 제껀..아오..

 

초반 2주동안 저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2주뒤....

 

저의 베가2의 첫 번째 발작은 일반폰도 된다는 전화와 문자 수신발신이 안되는 욕나오는 상황이었죠.

 

무려!!!! 스!마!트!폰!이!!!!!!!!!!

 

똑똑하시다는 그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이터를 많이 먹고싶었나봐요

 

문자를 보내려면 여러분은 그냥 보내시겠죠? ^^

 

저는 데이터를 키고 보냈습니다. 그래요 근데 여기서 주목해야할점은

 

4G는 허용하지 않더군요 굳이 3G로만 받아 쳐먹더라구요^^ 아마 많이 먹었을거에요 이 녀석

 

그리고 전화..이거 때문에 더운 날에 언니랑 밖에서 머릿채 쥐어잡고 싸울뻔 했어요.

 

멀쩡히 켜져있는애가 왜? 왜?!!! 상대방이 전화를 걸면 꺼져있다고 나오는걸까요..

 

차라리 컬러링이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더 웃긴건 통화음이 가다가

 

상대방의 전원이 꺼져있어... 이딴 소리나 짓껄이고..

 

그래서 저는 행복했던 2주의 시간 이후로 전화를 한통도 받아본적이 없어요.

 

사람의 목소리가 그리웠어요 젠장

 

 

 

 

 

더이상은 참지 못하겠어서 SKY 온라인 고객센터에 들어가서 글을 남겼어요.

 

내 베레기가 이런데 어떻게 해야되요? 이렇게 물었더니 답변ㅋㅋㅋ(와나 누구였어.. )

 

유심을 뻇다 꽂으래서 뻇다 꽂고 또 안되길래!!!!!

 

저는 예약을 하고

 

고객센터에 직접 찾아가서(우리집은 계양군데 가장 가까운 고객센터는 부평구였어요..참나 너님들이 만든 핸드폰에 그렇게 자신이 넘첬어요? 내생각엔 고객센터 한 10개는 더 만들어야 될 것 같던데?)

 

어떤 남자엔지니어분에게 휴대폰을 보여드렸어요.

 

그랬더니

 

그 남자직원분이 데이터를 키대요?

 

그러더니 114에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전화가 갔어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데이터를 키고!!!!! 저는 경찰에 신고할려고해도 그냥 못해요

 

데이터 켜고 해야겠네요)

 

남자직원분이 되는데요? 그러길래 제가 정색하고

 

"데이터 끄고 해보세요."

 

데이터 껐더니 그 막대같은거 있잖아요

 

그게 아에 그 뭐라고 해야되냐.. 전화 못걸때 공집합모양으로 생긴게 뜨는거에요

 

전화 수신 안되는 시골같은곳에 뜨는거요

 

 

 

 

 

 

 

 

 

 

여기까지 상태보더니 남자직원분이

 

"저도 이런상태는 처음인데요.

 

소프트웨어에 이상이 있는걸지도 모르니까, 초기화를 시켜보죠."

 

저는 눈물을 무릅쓰고 네.. 시켰습니다.. 초기화 시켰어요.

 

근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여전한 상태..

 

그래서 부품을 뜯었어요.

 

"외관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돋보기같은걸로? 현미경인가? 그걸로 부품을 육안으로 봤어요.

 

근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거에요 부품에도.

 

그래서

 

"그럼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했더니

 

뭐..무슨 검사를 해야된다면서 3~40분을 기다리거나, 아예 핸드폰을 맡기고 내일 찾으러 오라는 거에요

 

그래서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그 뒤에도 더 기다려야될지도 모른다는거에요.

 

그래서 아예 맡기고 왔죠.

 

언니랑 만나기로해서 만나서 집에가고

 

다음날 저는 찾으러갔어요. 그리고 찾았죠.

 

 

근데.. 고쳤더군요. 고쳤어요...ㅋㅋㅋㅋ..그래요 고쳤다고요..

 

원인은 송수신 회로의 문제가 있었다네요 네 전 좋았죠

 

비록 처음 샀을때와 같은 화면이었지만 좋았어요

 

 

 

그리고 집에 왔죠

 

저는 초기화된 텅텅 빈 핸드폰을 채우기위해 마켓에 들어갔어요

 

와이파이 기계설치해서 언니 핸드폰으로는 분명 풀로 터지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켰죠. 그리고 마켓에 들어갔죠.

 

 

근데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해?

 

전 어택을 맞았어요.

 

전화가 되더니 이젠 스마트폰 기본기능이 안터지네ㅔㅔㅔㅔㅔㅔ

 

전 멘붕이 왔어요

 

 

혹시몰라서 데이터를 키고 마켓에 들어가서 받으려는데도 젠장할^^?

 

 

 

 

 

 

 

 

 

 

 

 

 

 

보이세요? 보이시나요???!

 

스마트폰의 묘미인 카톡도 고런쳐도 다~~그냥 다 다운이 안되..

 

전 고객센터에 다시가야하나요??

 

정말 뽑기를 해도 제대로 뽑았어요

 

 

 

더 빡치는건 언니껀 너무나도 잘되고 있다는거..ㅋ

 

 

 

 

이쯤에서 외칩니다

 

 

 

 

 

 

 

 

 

 

 

 

 

 

 

 

 

 

 

 

 

 

갤럭시 짜세.

 

 

 

 

여기서 한번더 빡치는건 엄마폰은 갤럭시s2 hd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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