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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요원이 필요해~~~!!!

박민서 |2012.08.02 16:05
조회 27 |추천 0

 

출근하자마자 이 메모를 보았고 사무실 문을 활짝  열어놓구 1층에 다녀왔다.

1층 여행사 사무실엔 소포도 없었고 관리소장도 메모를 남기지 않았다고...

 

누군가의 장난질이겠거니 생각하고 삼실로 돌아와 가방 정리를 하는 순간

보이지 않는 나의 지갑....

부랴 부랴 아침에 들럿던 커피전문점에 가서 CCTV요청하여 돌려보았는데

화면엔 내가 들고 나가는 지갑 포착.

 

과연... 나의 지갑은...

누군가의 의도로 사라진건지...

나의 부주의로 사라진건지...

우연치고는 너무 겁나는 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다....ㅠ.ㅠ

 

 

넘 험한 세상에 살고 있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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