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차 예비 직장맘이예요 ^ㅡㅡ^
일하다가 지루할때 들어와서 판을 주로 많이 읽어요 그럼 시간이 잘가더라고요..
제가 궁금한거는요...
제친구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애기가 생겼어요..
한달정도 차이가 나는듯해요.
그런데 초기에 16주차 정도 ..? 저한테 초음파 동영상을 보냈어요 카톡으로...
제가 보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그러면서 자기 애 자랑하기 바쁘더라고요..
나도 우리 애기 있는데...이유가 뭘까요?
물어봐두 자기 애 자랑하기 바빠서 대답도 본인이 할말만 하더라고요...
내가 임신을 안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대꾸도 대충 해줬더니 .. 삐지더라고요..
요즘 스트레스를 자꾸 받아서 그냥 카톡 차단했어요..
정말 왜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