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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같은 여자에게 당했습니다. 마지막

쓰레기 |2012.08.03 08:50
조회 978 |추천 3

 

두번째 글 쓰고 오랜만이네요.

 

 

 

 

마지막 글을 쓰러 왔는데 ...

훌훌 털어버리고 그 남자도 뭐 똑같은 남자라 생각하고 치우기로 했습니다.

뭐 ... 당하든가 말든가 그건 그 분의 운이겠죠.

 

 

뭐 ... 지금은 콩깍지가 씌여서 그 남자분도 눈에 보이는게 없는가보더군요.

딱히 말로 하지 않았고 글 링크 복사해서 보라고 했더니 ...

그 글을 삭제하더라구요. 봣는지 안 봣는지는 모르겠지만 ^^

 

 

 

 

자 그럼 마지막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

잘 들어 .

너네 집 쓰레기 집안으로 소문내고 쓰레기 집안이라고 인증하는건 너다.

너네 가족에 대해 함부로 밖에서 내뱉고 다니지마라 .

그리고 거짓말은 좀 작작하시지 그랬냐?

너네 아버지가 니 돈을 뺏아가? 때려서 돈을 뺏아가?

웃기는 소리 집어쳐라 . 얘기 들어보니 니년이 너네 아빠한테 돈을 꼬박꼬박 받아썻다며.

그 돈을 받아 쳐 쓴것도 모자라서 카드값도 50-70씩 꼬박 나오고 월급도 다 쓰시고.

그 카드값 갚을 돈 없으셔서 돈을 여기저기한테 빌리고

니 친동생 같은 애가 임신했다고 하면서 나한테 돈을 요구했던 적도 있지?

너랑 똑같은 상황으로 몰고가기 싫다고. 수술 시켜주고 싶다고

니 친동생같은 애는 니가 그딴 개소리 하면서 너랑 똑같은 년 만든건 아는거냐?

내가 너네 집안을 욕하는건 좀 미안하지만 니가 쓰레기라고 얘기하고 있는거야.

너네 아빠가 바람폈다. 그리고 너네 아빠가 돌아오면 너네 엄마가 밖에 돌아다니고

또 너네 엄마를 잡아놓음 아빠가 밖에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결국 이꼴이 되었다.

너가 그렇게 말을 하고 다니지 않니?

정신 차려라 .

혹여나 누군가가 동정심으로 너에게 힘들게 살았구나 힘내라 할지는 몰라도

실질적으로 보면 너네 집안은 그렇게되면 콩가루 집안이 되버리는거야.

왜? 바람폈지. 딸래미한테 돈달라고 폭력썻지. 그게 정상적인 집안이라 보이길 바란거냐?

그리고 지금 너가 사랑하고 있는 남자든 앞으로 만날 남자든

너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들. 그리고 널 사랑해줬던 남자들. 욕되게 하지마라

니가 나한테 그렇게 얘기했었다.

진심으로 사랑한 남자도 없었고, 널 사랑해줬던 사람도 없었다라고.

과거를 무조건 숨긴다고 좋은건 아니지 않냐?

왜? 니가 사랑했던 남자가 있음 안되는거냐?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거에 걸림돌이 되는거냐?

그건 아니지 않냐? 너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들이였고 널 사랑해줬던 남자들이라면

그 사람들을 욕되게 하지마라.

넌 이미 나 전에 사귀던 그 남자들을 여러번 욕되게 했었다.

나랑 사귀기 전 다른 남자들은 그냥 사귄거라고 얘길했고

너를 사랑해준적도 없었다고, 그리고 결혼하기로 한것도 그냥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었을뿐이라고.

너에겐 진실한 마음이 없다.

널 사랑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도 없는거다.

그리고 너 마음. 너 사랑에 대해서도 예의가 없는것과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이든 과거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어 알어.

근데 그 과거에 대해 거짓말까지 하고 사는건 아니지 않니?

넌 깨닫는 부분도 없었던거야. 지금까지 살면서 헛산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차분히 얘길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난 너랑 더 이상 상관없거든. 화도 더 이상 나지않거든.

그냥 내 시간과 세월과 내 고생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내 자신한테 미안하고 부끄러운거지.

너따위를 사랑했다는거에.

그리고 몰랐었다는거에.

내가 병신같았음에 화가 나지. 너한텐 이제 화낼 가치가 없어.

넌 인간이길 포기했고 이미 인간 최하류 쓰레기중에 쓰레기거든.

쓰레기한테 왜 화를 내야하나?

너네 가족한테 미안해해야되. 넌

그리고 너 자신한테 미안해해야되. 넌

바라기만 하지말아라. 니가 먼저 좀 베풀 줄 알아라.

니년은 너무 욕심이 쳐 많아서 베풀 줄 모르고 너가 가진걸 안고 있고 그리고 남한테 더 받고 싶어해.

근데 정작 니년은 주질 않지. 뭐든간에 ^^

니 상처. 너 힘든거. 말하면서 동정심을 얻으려 했었던것 같은데.

너한텐 동정으로 돌아갈 순 있지만 그거 아니? 너네 부모님을 욕되게 하는것.

그게 바로 너라는 사실을.

 

그리고 너네 집이 무슨 감옥인양 얘길 많이 했었는데 ...

뭐 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이나니 어쩌니 하는데 니나이가 몇인데?

니 나이 26살이다. 얼마나 니가 스스로 똑바로 하지 않음 그러겠냐?

하아암... 평생 그렇게 살거라.

넌 이미 벌을 쳐 받고 산단다.

니 지금 그 남자에게도 거짓말을 수없이 하고 살겠지.

뭐 둘다 정신못차리는데 그러고 살든가 말든가~

 

하암... 너네 오빠든 너든 똑같다.

 

뭐 나도 잘한건 없겠지? 널 믿은 내가 미친놈이였던거지.

난 진심으로 결혼할 여자고 배필이라 느끼고 상처를 안고 짐도 같이 짊어지고 싶었기에

너한테 최선을 다했던거였는데. 이제보니 그냥 쓰레기를 안고 살았던거야.

분리수거도 안되는 뭐 어떻게 할수도 없는 쓰레기 ^^

 

 

 

 

뭔가 후련하지않으면서 후련하네.

 

 

참 ... 글 쓰고 난 뒤에 실시간 베스트 톡도 되어보고

일간 베스트 톡도 되어보고 ...

욕도 나름 먹긴 했었죠.

 

여러분들은 저딴 여자를 만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고소하고 인생 말아먹게 만들까 싶었지만 ...

쓰레기를 건들면 건들수록 그 냄새가 더 진동하는거 아시죠?

내 몸에 베여가며 건들고 싶지 않군요.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같이 화내주시고 해주셔서 ^^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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