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매달려도 안되고 죽을거같이 힘든분들
괜찮아 질거란 얘기 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첫사랑한테 버림받거나 하면 그 충격과 아픔이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죠
저는 진짜 한달 이상을 매달리고 울고 만나서 징징대고
석 달 이상을 매일밤 눈물을 한바가지씩 쏟아내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가슴이 항상 찌르듯이 아프고
이런 고통스러움이 언제 끝나려나 정말 힘들어 했었는데요
그 헤어진 날로부터 딱 2년후 지금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힘들어했던때와는 전혀 다르게 나도 많이 사랑하고 또 난 더더욱 많이 사랑받는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날 너무 힘들게하고 아프게하는 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집착이나 집념의 변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또한 과거가 되니까요, 과거는 지나가면 아무렇지도 않아져요
다신 사랑을 못할거같아도 전혀 안그래요
더 좋은 사랑을 할 수 있게되는 발판이 됩니다
힘드신 분들,
잊어라 이런 얘기가 아니라
지금 너무 힘들어도 결국 괜찮아지니까 걱정 말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끄적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