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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 QT] 신천지 말씀 QT - 신약의 목적

시온의향기 |2012.08.03 10:29
조회 33 |추천 0

신약의 목적

본문 : 계 7장, 14장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신약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씨 뿌린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

그 곳에 임하시어, 하나님의 백성들과 영원히 함께 사시는 것이다(계 7장,

14:14-16, 21:1-3). 하나님께서 구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 후 초림 예수님에게

오시어 약속하신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신 것과 같이, 신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마 24:14) 후 오시어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을 다 이루시는 것이다.

 

이룰 것을 미리 예언하신 이유는 예언대로 이룰 때 보고 믿어(요 14:29) 구원받으라는

뜻이다. 이러므로 하늘(천국)에 소망을 둔 성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의 뜻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 만일 깨닫지 못하면 약속대로 이룬다

할지라도 어찌 보고 믿고 구원받을 수가 있겠는가?(계 22:18-19 참고)

 

기록된 예언의 말씀들은 비유, 비사(比辭)로 기록되어, 읽어도 깨닫기가 쉽지 않다.

이를 알기 위해 목사․박사들이 앞을 다투어 연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이거다, 저거다.’

하며 각 교단 목자들이 서로 다른 견해로 해설한 것이 바로 주석(註釋)이다. 

 지금의 세상 목자들은 대개 주석으로 설교 자료를 삼고 있다.

물론 성도는 그 말씀을 듣고 믿는다.

 

자의적인 견해가 혼합된 주석은 성경의 진리가 아니며, 포도주에 물이 섞인(사 1:22)

것같이 비진리인 음행의 포도주(계 17:2, 18:3)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계시록은 때가 되기까지는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어 그 비밀을

아는 자가 없다(계 5:1-5). 이를 이룰 때는 먼저 예수님이 길 예비 일곱 사자(7별)를

보내게 되며(계 1:11-20), 이 곳에 사단의 목자(니골라당)가 침입하여 길 예비 사자와

성도들을 미혹하게 되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함으로 배도하게

된다(계 2:14-15).

 

이를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예루살렘 목자와 이방 바벨론 목자가 싸워 이방 목자가

승리함으로 거룩한 성전에 서게 되고(마 24:15),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셨다(마 24:1-2). 하늘의 해․달․별(선민 영적 이스라엘)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진 후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추수한다고 하셨다(마 24:29-31).

 

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은 온 세계 교회를 대표한 것이요, 성전의 무너짐은 교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며, 거룩한 곳(성전)에 선 이방 바벨론은 교회를 멸망시킨 멸망자요(계 18:2-3 참고), 멸망자 이방 목자를 단상에 세워 예배하는 자들은 배도자들이다

(계 6:12-17 참고). 이후 예수님과 천사들은 구원자로서 추수하는 것이니, 이 때

추수되어 가는 자는 구원되어 가는 자이다. 이것이 신약이요, 성경의 약속이다.

 

이러므로 먼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이 있은 후 구원의 일이 있음을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전했다. 신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위의 이런 일이 있기 전에

‘구원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자는 자의적 신앙인에 불과하다.

 

선천(先天)이 배도로 멸망자에게 멸망받은 후 주님과 천사들이 낫(말씀 가진 성도)을

가지고 추수 밭(교회)에 도둑같이 가서 좋은 씨로 된 알곡을 추수해 간다(계 14:14-16,

 살전 5:2, 벧후 3:10, 계 3:3). 어디로 추수해 가는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영적 시온산으로 데리고 간다(계 14:1-5). 이 곳에서 계시 말씀(새 노래)으로 인치는 일이 있게 된다.

 

인 맞은 자들이 약속한 열두 지파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며 왕이

된다(계 5:9-10, 20:6).이후 이 소문을 들은 각국 성도들이 모여와 흰 무리 백성들이

된다(계 7:9-14). 이는 예수님의 약속대로 예수님의 피로 된 약속의 하나님 나라

(천국)요 약속의 민족이다. 이 곳에 하늘의 천국과 하나님과 하늘의 영의 계열들이

임하게 되니 (계 3:12, 21:1-7 참고), 이것이 신약의 목적이다(마 26:26-29,

눅 22:14-20 참고). 한때 한기총이 신천지로 가는 성도를 막기 위해 신천지를

성경적 근거 없이 이단이라고 거짓을 유포하였다.

 

또 MBC PD수첩에서도 신천지에 대해 왜곡․허위 보도를 했다.

이후 목사들의 양심선언과 기자회견에서 MBC PD수첩의 보도는 근거 없는

거짓이라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신천지는 공개 집회를 열어 대중들에게 심판을

받겠다고 했으나, 단 한 사람도 신천지가 증거하는 말씀이 잘못되었다고 말한

자는 없었다.   이후 전국 목사들에게 서한을 보내어 공개 토론을 요구하였으나,

단 한 사람도 응하지 않았다. 이는 신천지가 진리로 이겼다는 증거이다.

이에 대해 할 말이 있는가?

신천지의 문은 열려 있다. 개신교의 성도 수가 급감(急減)하고 신천지가 급성장(急成長)

함에 따라 한기총이 내어놓은 안(案)은, 신천지가 계시록을 증거하기 때문에 성도들이

몰려가므로 계시록을 가르쳐야 신천지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의견들을 모아 계시록 해설(주석) 책을 저술했고, 이 책은 각 목사에게

전달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자의적으로 풀이한 그 책의 해설은 음행의

포도주에 불과하다. 그 책의 해설이 거짓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잘 안다면 왜 공개 토론에 응하지 못하는가?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는 것은 누구의 뜻인가?

계시 책을 받지도 않았고,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지도 않았고 듣지도 않았으며,

지시를 받은 적도 없는 목사가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을 내어놓을 수 있겠는가?

 

 

 

 

묻겠다.

 

 

열린 계시 책을 받았는가?

계시록 사건의 현장에서 그 실상을 봤는가? 들었는가?

지시를 받았는가? 왜 거짓말을 지어내는가?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뜻에 따라 죄인을 죽이는 것보다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핍박하고 욕하고 거짓말하고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와 축복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진리의 말씀 계시를 전한다.

오늘날의 신약의 약속과 실상을 믿고 우리 다 함께 구원받아 하나님과 함께 살자.

 기도한다.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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