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종목은 기업들의 투자와 후원이 없어 운동을 계속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2008년도에 장미란이 역도를통해 금메달을따고부터
비인기종목을 후원하기위한 방법으로 재단을 설립하였는데
올해 1월부터 몇곳의 후원 기업과 함께 협약식을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을 돕기로 하고 수영 박태환, 배드민턴 이용대, 펜싱 남현희 등도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비인기종목의 가장 큰 어려움은 관심이겠지만 그 뒷면에는 지원이 필요한데
방송을통해 사격에 80억을 지원했다고 하는 한화, 핸드볼을 지원하는 SK,
올림픽을 후원하는 삼성.. 기업에서 큰돈을 한가지 종목에 지원하는 경우는 많지만
수많은 비인기종목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곳은 적습니다.
이러한 비인기종목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을 "장미란재단"에서 한다고하는데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것같습니다.
올림픽 비인기종목과 스포츠 꿈나무를 육성하는 장미란 재단을 통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미란재단 후원하기 : http://www.incujector.com
장미란재단 홈페이지 : http://www.rosera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