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에 하는 요가 프로그램 덕을 좀 봤네요

호야~ |2012.08.03 15:37
조회 834 |추천 2

아침에 하는 요가 프로그램 덕을 좀 봤네요.

 

몸이 찌푸~둥하고 몸의 균형이 너무 맞지 않아서 요가 학원을 끊었어요.

 

살도 빠지면 좋곘지만..., 일단 몸매 교정도하고~

유연성이라도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요가를 배워볼까? 생각하게 된 계기도 지난번에 KB국민카드의 가족 엔돌핑이라는 캠핑 행사에

200 : 1 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 된적이 있는데요. 아주 ㅎㄷㄷ 하죠..ㅎㅎ

 

그때, 가족 엔돌핑 캠핑장에서 요가를 배웠었거든요. ㅎㅎ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구려~

 

 

1박 2일로 다녀온 가족 엔돌핑 캠핑이었는데요. 전날에~ 워낙 오감랠리라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아이들과 열심히 놀았던 나머지... 다음날, 몸에 알이 배기고~ 쑤시고 ㅠㅠ

그런데 늘씬~ 늘씬한 요가샘이 오셔서 직접 요가를 가르켜 주셨거든요.

 

찌푸둥했던 몸도 편안해지고, ㅎㅎ

 

 

몸도 마음도 재충전할 수 있는 엔돌핑 캠핑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정말로 몸과 마음이 재충전되서 돌아왔어요!

 

엔돌핑이 1차부터~ 4차까지 진행되는데요. 1차 가족 엔돌핑은 다녀왔으니,

친구들과 함께 2차 여성 엔돌핑에 신청해보려고요.^^

 

이번엔, 친구들과 여고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재미있는 추억을 쌓아보고 싶어요.

그때도 요가 선생님이 오신다면 더더욱 좋을텐데,,,^^~~


회원님들도 다음 2차 여성엔돌핑에 신청해보세요.

 

사회생활하면서 자주 못보았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추억도 쌓고^^ 좋을것 같네요~

친구 뿐 아니라 엄마랑 이모, 그리고 사촌 언니 이런 식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