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짜 기다리고기다려서 간 휴가였는데솔직히 20대초반에..비키니입어보고싶어서 입구 갔는데진짜.. 기사에서만봤지 왠 외국인들이 진짜..
반은 베트남사람?같은데무리집단이 파라솔이고 물이고 카메라 한손에 다~가지고 있고 엄청 찍어대요진짜 말도안될정도로 많아요 ㅋㅋㅋㅋ 100명중 30명은 외국인임ㅋㅋㅋㅋㅋ심지어 친구들이랑 치킨 시켜먹을때까지 앞에서찍고 뒤에서찍고..와..ㅋㅋㅋㅋ
엊그제 진짜 너무 화가나서 한번 찍고있는거찾아가서 핸드폰 뺏고 지우라고 소리질렀더니도와주는 사람 하나없이 다들 쳐다만 보던데요 ㅋㅋ 그러다가 진짜 남자랑싸우기 무서웠지만!..안되겠다 싶어서 막 소리지르고 폰뺏고 하구있구 친구들이 안전요원?인가..한테가서 경찰좀불러달라니까 경찰도 엄청늦게와요.. 경찰오는동안 증거물 다삭제하고 ㅋㅋ
아직 휴가 다녀오신 여성분들 해운대 완전 비추에요T_T진짜..소름끼칠정도에요저녁에도 외국인들 지나가면서 술취해서 이상한 성적단어들 막 뱉구..ㅠㅠ대책좀 제대로세워줬음좋겠어서 그냥..끄적여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