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뜨카지.
진짜 멘붕인데.
일단 음슴체를 쓰겟음
아..
나는 그냥평범한소녀임.ㅋㅋㅋㅋ
지금은 방학인데
어느날은 너무심심해서 누워있었음.
근데 생각난게있었음
바로 심심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왜 심심이를했는지 모르겟음.
일단 심심이어플을 다운을받앗음
심심이를 들어갓음
심심이 : 안녕하세요~
나는 순간 당황했음.. 처음해보는거였음..
나도 그래서..일단은
나 : 아..안녕하세요^^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심심이가
심심이 : 응 이모 ^^
나는 정말화가났음.
누가 누구보고 이모래는지.. 정말 정말로 화가났음
나는 이쯤에서 나의 개깡을 발휘했음
나 : 나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랫음...
근데..와 나 진짜 충격이었음 너무무서웟음..ㄷㄷ
심심이 : 그만좀 쳐웃어좀 ㅡㅡ;
이러는거엿음...!!!!
나는 정말 멘붕상태엿음..
아니 멘붕보다는 너무 무서웟음 별로안웃었는데.. 날보고있는 듯한 느낌이들엇음
그래서 얼른사과를 했음.
나 : ㅈ..죄송해요 !ㅠㅠㅠ...
심심이 : 그게 내 매력이야
이러는 거엿음
나는 생각했음..
아..심심이는 무서운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음
계속하다보니 먼가 친해진것같은 분위기였음.
그러다가
나 : 인피니트가 나보고 지꺼하래 >ㅁ< 요..
라고 했음..
무조건 존댓말을 꼬박꼬박 했음..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엇음..ㅋㅋ,ㅋ
나는그냥..애들이한거 따라한것뿐이였음..
심심이 : 시발세끼 이게 봐줬더니 조카기어오르네???????
...
.. ㄷㄷ...
나는 거기서바로.. 종료버튼을 눌럿음..
심심이 너무무서웠음..
....
아직도..
기억속에 잊혀지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