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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조민수, <도둑들> 김혜수! 20대 리즈시절부터 포텐폭발!

박씨네 |2012.08.07 19:45
조회 693 |추천 0

<친절한 금자씨> 이후 7년만에 한국영화 베니스 영화제 상륙!

<피에타>의 공식 경쟁부문 진출로 베니스의 여인이 된 배우 조민수!


R그녀의 리즈시절 전격공개!




조민수의 20대 모습!

과연 리즈시절~ 풋풋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잡지 표지모델을 장식할 정도의 미모가 눈에 띄네요:)




20년 전임에도 서구적인 마스크의 세련됨과 청초한 이미지는 현재 왕성히 활동중인 탤런트들과 꿀리지 않는 모습!

드라마 <모래시계>, <피아노> 등 유명한 작품에도 두루 출연한 커리어도 가지고 있습니다.




리즈 시절의 조민수와 함께 활동했던 배우 중 대표격으로는 김혜수씨가 있는데요.

영화 <깜보>로 박중훈과 함께 데뷔한 16살의 김혜수. 참 풋풋하죠?




최근 조민수는 드라마 <내 딸 꽃님이>를 통해

세월을 거스른 미모와 베테랑 연기자만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이끌었습니다.

20대 조민수의 상큼발랄한 매력도 빛나지만,

40대 조민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원숙미 있는 미모도 반짝반짝 거리네요!




김혜수도 역시 활발하게 커리어를 계속 쌓아오고 있습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그녀,

최근에는 메가히트작 <도둑들>에서 섹시한 '펩시'를 멋지게 연기해냈네요!



 


그리고, 조민수도 스크린에 컴백합니다!

그녀는 영화 <피에타>를 통해,

성스러우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는 정체불명의 여인을 연기합니다.


강수연, 문소리, 이영애에 이어 4번째로 베니스 레드카펫을 밝게 될 조민수!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이 세계를 놀라게 할 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더욱 더 기다려 지는 9월 6일!

<피에타>의 국내 개봉일입니다:)

앞으로 딱 한 달 남았네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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