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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무서운실화.......

딩이 |2012.08.09 00:08
조회 1,152 |추천 8

나는 현재 수헙생임

 

여자친구는 음씀으로 음슴채쓰겟음.......흔하지만 ;;;;;;;

 

이건 내 일이아니고 친구일임;;;;

 

집에서 티비보는데 11시조금넘어서 페북에 친구가 글을하나올림

 

아무말필요없고 바로 내용 들어가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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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시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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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내 핸드폰으로 택배가 도착한다고 문자가 왓슴

 

(문자내용: 고객님cj홈쇼x 에서 12~14시에 택배가 도착할 예정입니다. 주소 , 성명 ,보관장소를문자로보내주십시요.) 이렇게 왓슴........;;;

 

근데 택배기사가 수취인 주소랑 이름모른다는게 말이안되지안슴?????????

 

아 그리고 2시50분쯤에 전화가 오고 2시55분에 문자가다시왓슴

 

(문자내용: 고객님이 부재중이시니 경비실에 택배를 보관하겠습니다.)

 

그러고 8시에 집에와서 엄마보고 택배온거없냐고 하니깐 2시45분쯤에 남자2명이 우리집현관문벨을 눌럿다는거임 한명은 정장을입엇고 한명은 평상복이엇다고해슴 .;;;;;;; 엄마는 혹시나의 마음에 문을열어주시지않으셧음........(우리엄마정말똑똑하고 현명하시고 자랑스럽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자 남자2명은 수근거리면서 돌아갔슴

 

그리고 난 그 이야기를듣고 9시경에 택배를가리저갔는데  택배같은거 아무것도 안왓다고하셧슴.;;;;;;;;;;;

 

그때부터 졸라무서워지기시작햇음.........

 

그리고나서 내가 10시에 과외쌤폰으로 그전화번호로 택배기사에요?? 라고 보냇는데 답조차없엇슴.........

 

그리고든생각

 

이게 바로 뉴스에서 보던 강도란말인가...........

 

여기서 하나 이새끼 전화번호는 내가기억함 !!!!

 

판이된다면 뿌려버리겟음 범인좀알아바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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