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평소 톡을 즐기는 22살 이에염ㅋㅋㅋㅋㅋ
저도 놀러갓다온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항상 술자리에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어김없이 가고있어요
이번 속초 여행도 어김없이 술자리에서 정해서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목적은 남자랑 재밌게 놀기...뭐... 어떻게 놀지는 생각에 마껴염
뭐 여자라고 안좋은 말은 안했으면 ㅋㅋㅋ
뭐 남자들도 똑같이 노는데
속초해수욕장에 도착하자마자
물놀이 잠시 하다가 숙소로 돌아와 밥을먹고 나갈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향한곳은 속초 아XXX 나이트 .......
가기전 우리는 약속을 했습니다... 가서 남자가 많을경우 룸을 잡고 없으면 그냥 테이블잡기로
왠걸..... 들어가 남자는 많았습니다....아저씨...하지만 젊은이들도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웨이터 박X스와 남자를 많이 넣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룸을 잡았는데....
휴.........1시간동안 술이나 먹고 노래나 불렀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슬슬열이 받기 시작했죠..
박X스를 불러 슬슬 짜증내기 시작했죠..
"우리가 지금 25만원짜리 노래방 온지 알어?"........대충 이러했습니다
12시에 가서 5시에 나오게 되었는데
남자는 한 5~6번 들어왓을꺼에요
우리는 4명인데 남자를넣어줘도 꼭 1명. ..2명...3명....
4명은 안들어오더라고요...이건뭐 - _-;;;;
한명을 찢으라는 건지...
들어온 사람은 그 나이트 DJ...
DJ가 들어와서 모라고 하는건 아니에요
우리는 정말 즐겁게 재밌게 놀다가는게 목적인데
문제는 지들이 손님인척 속이면서 있는거에요
일부러 니네 웨이터 누구냐 뭐 어덯냐 물어보는데
우리랑 다른 웨이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웨이터 졸라 짜증난다고 막 짜증을 부렸는데
속초 나이트 처음 왔다는 그남자!
그 남자가가 하는말....." 어? 박X스 괜찮은데 ????왜 ??? "
아 얘도 디제이구나........그냥 모른척 내비뒀습니다...
잠깐 나가서 친구들 대려올께~ 이러고 나가서 그사람은 무대위에 서 있더군요
이건 무슨....
마지막에 들어오는 애들은 가끔 나이트 와서 춤춰주고 노는애들..
그런애들 몇명 넣어 주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걔네들은 도대체 뭔지...
나가라고했는데도 계속 들어오는거에요
또나가라고하면 또들어오고 ...
지들멋대로 술시키고 ... 휴 ...ㅋㅋ 진짜 답이 안나오네요
무튼 이렇게 놀고 이제 계산을 하려는데 ...
술값 46마넌........................................
정말...재미있게 놀았으면 아무소리 않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이건뭐... 지들맘대로 티시 적어놓고
티시는 6마넌........
우리는 술값은 내겠는데 티시는 못주겠다고
부킹을제대로 넣어줬으면 우리가 이런말 하지도않는다고
박X스는 말합니다..
약속한 양주 小 하나를안시켜서 뭐라뭐라...
박X스는 나가더라고요..
소심하게 술잔 몇개 깨고 나왔습니다...
아니...어느누가 부킹 넣어주지도않는데 그렇게 술을 시키냐고요오오오....
결국 우리는 진상 개진상 손님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한철 장사하는 속초 나이트라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지...............
뭐 속초에가서 그 나이트를 가게된다면
룸잡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민짜도 졸라 많아요 ㅋㅋㅋㅋ 쯩 검사도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