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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냥이들을 보여주겠어!!!!!!!!!!!!!!!!!!!!!!!

똑순깡순엄마 |2012.08.09 21:46
조회 319 |추천 3

=\]=\]=\`1``

 2012년 4월 21일 자길래 귀여워서 찍음 ㅎㅎㅎㅎ

 

 

그다음은 5월 29일

하.. 이 날은 정말 똑순씨 땜에 못살았음..

밖에서 3시간 동안 놀다오더니 이꼴이 됫음...아악!!! 짜증나..

내가 목욕시키느라 고생햇음..

 

 

 

 

 정말 더럽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진임..

 

 

 

 

 

 

 

아! 그리고 제목에 냥이들이라고 했는데..

우리집은 사실 두마리를 키움 외로운 똑순씨를 위해 엄마가

밥먹으러 갔다가 식당에서 얻어옴

그게 깡순이임. 한 2달정도된 아기냥임.

첨엔 왔을때 하루종이 똑순이에게 하악- 거리고 계속 둘이 눈싸움하고.

똑순이는 계속 깡순이 관찰하고 그러더니...

둘이..................

 어느새 이런 사이가 됬음..

이건 깡순이가 온지 2일 됫을때.

 

 이건 3일됫을때 둘이 한창 레슬링하다 깡순이가 졋음.

깡순이의 굴욕.

 

 

그담부터 4일째.

내 방 창가에 있음

 냄새 맡는중..

 나.. 날 지그시 쳐다봄.. ㅎㅎㅎㅎ

 헉..... 똑순이가 살이 쪘구나...... 아.. 하하 요사진은

똑순이가 깡순이를 피해온 사진. 자꾸 깡순이가 귀찮게 굴어서..

 

 이건 거실 창가에 있는 깡순.

 캣타워에서 자는 깡순.

 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찰칵-'하는 소리듣고 깬 깡순.

미안~~~

 

 

글고 깡순이가 똑순이 핥는 동영상을 다음에 올릴꺼임

지금 똑순이 외출중.. 깡순이 좀전에 들어왔는데... 자꾸 방해함..

아까는 내가 글 적는데 똑순이랑 뛰놀다가 컴퓨터 선을 뽑아버림..

이 쌔끼들............. 귀여워 죽겠음..

 

 

 

 

 

 

 

 

 

 

 

 

 

 

마지막으로...

 

 

 

 

 

 

 

 

 

 

 

 

 

 

 

 

 

 

 

 

 깡순이 똑순이 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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