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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줄알고 외국인이랑 통화한 우리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 |2012.08.09 22:22
조회 5,061 |추천 20

톡커님들 안녕하세여안녕

 

저 이거 쓰는거 처음인데 처음에 뭐라써야 될 지 모르겟어요...당황

 

자!그럼 바로 본론으로

 

제가오늘 짱웃긴일이 있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일주일동안 호주로 연수를 가셧는뎈ㅋㅋㅋㅋㅋㅋ

 

오늘 뭔가 엄마가 그리워서부끄전화를 걸엇숴요!!

 

근데 엄마가 오늘 집으로 전화갓냐고 묻길래 왜그러냐고햇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저랑 통했는지 저한테 전화를 하려고 햇나봐요음흉

 

근데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모르고 외국인한테 전화를건거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부터 엄마랑 외국인 통화한거 대화체로 갈께용ㅋㅋㅋ♥♥은 제이름!!

 

♬띠링띠링띠롱롱띠로링잉ㅇ띵오로로리ㄸ로로디뢰띨♬

엄마:여보세요?

외국인:Hello???Who are you??!?!?!?!

엄마:(이때부터 내가 장난치는 것이라 생각함)여보세요??♥♥아?

외국인:What????? Who are you? $%#$*&$%&%$

엄마:(엄마가 난줄 아시고 나와 장단을 맞춰주심)마미!!! ♥♥마미!!!

외국인:What??♥♥ mommy????mom???

엄마가이때서야알아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암쏘리....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이거 듣고 집에오면서 너무웃어가지고 울면서 다리비틀거리면서왔어요혼자파안통곡

그리고 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전화해서 알려줫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승질내면서 받더니 이거듣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소거됨ㅋㅋㅋㅋㅋㅋㅋ전화기에서 소리가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너무웃겨서 소리안나는거 잇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무리를 어떠케 써야 되요..? 다른 분들 잘만 하시는 것 같던데......

무튼 다같이 웃자고 썼어영 힁힁부끄 

제가 진짜 처음써봐서 글도 잘못쓰겟고..ㅜㅜ그래도 잘보셧으면 추..추천이면 좋구영.. 웃어주세염만족

 

 

마지막으로 엄뫙 호주 재밌게 있다가 조심히 와영 알러뷰마미방긋

톡커님들도 아룡안녕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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