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을 첨 써보는 부산에 사는 15살 흔녀임![]()
저번에 티아라 왕따사건으로 완전 확떠서 인터넷에는 티아라티아라 뿐이였음
그런데 오늘은 그 티아라의 파워를 써보고자 함
티아라 왕따사건이 퍼지고 난후 한 3일뒤 나는 부산말고 원래 살던 다른지역으로 친구를 만나러갔음
예전에 살던 동네에는 학교가는 골목길에 여러 노래방이 있음
여러 노래방중 제일 잘되는것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고 기계도 괜찮아서 웬만하면 단골도 있던 가게가 있음
그 가게이름은 티아라 노래방이였음
조금 큰 노래방인지라 간판에 크게 티아라 노래방이라고 걸어놓고 장사하는 노래방이였음
하지만 왠지 사람이 평소보다 없고 다른 노래방에 사람이 훨씬더 많은것 같았음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티아라 노래방 이름이 맘에 안든다면서 가기 싫어하는 거였음
티아라 노래방 단골도 확 줄어든것 같음
완전 망한거임
그래도 조금 큰 노래방이였는데 티아라 덕분에
이름잘못지어서 쫄딱 망했음
티아라 노래방 주인 불쌍하다 추천
티아라 싫다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읽어주셔서 감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