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사이트에 나온 일반적인 소개글 말고. 인생을 고민하지 않는 입시사이트에서 얘기하는 점수컷 말고. 무조건 명성있는 대학 가야한다는 편견 말고.
문득 내가 전공하고픈 곳을 다니는 대학생 형을 고등학생때 미리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러면 뭔가 동기부여도 되었을것 같고 대학교 명성에 따라 주눅들지도 않았을듯 합니다.
그런것을 해결해보고자 이참에 공모전을 통하여 다음의 아이디어를 내보았어요.
-(http://devmc2.net/lanxesskorea/event/pt_challenge/popup.html?team=1 )
괜찮다고 생각이 드시면 실현 될 수 있게 격려 부탁드립니다 :D
학업, 직장, 가정사 모두 여러분이 희망하는대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