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30주 넘어가는 예비맘이에요.
아들을 품고 있는데 아들내미가 아주 펑펑 차면서 배를 긁고 구르고 손발로 배를 쑤욱 눌렀다 떼고
아주 24시간 활달하게 돌아댕기네요..;
펑 차서 갑자기 아파서 웁 하고 잠시 멈칫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네요..ㅜㅜ
신랑이 지금은 아니지만 아기 때는 활달했다고 그러든데
아이가 아빠를 닮아 그렇게 꿈틀거리고 태동을 심하게 하나 싶어서요.
궁금한 게 있어요.
태동할 때 아이가 얌전했는데 태어나서도 얌전한건지 아니면 활달한지..관련이 있나요?
태동할 때의 아이 성격(활달,얌전 등)과 태어났을 때의 성격을 비교하면 어떤가요?
아이 낳으신 맘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