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둘째 딸입니당..
밖에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머리가.." 라며 말끝을 잇지 못하고..
저분을 많이 닮았다고 하시길래..
과감히 머리를 밀어버렸는데요..
다시 또 저렇게 자라고 있답니다..ㅠㅠ
정말 닮앗나요?? 첨엔 몰랐는데 지인들이 계속 똑같다고들 하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딸인데...이쁜연예인이면 좋았을것을 싶기도 하고..ㅡㅡ;;
제 둘째 딸입니당..
밖에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머리가.." 라며 말끝을 잇지 못하고..
저분을 많이 닮았다고 하시길래..
과감히 머리를 밀어버렸는데요..
다시 또 저렇게 자라고 있답니다..ㅠㅠ
정말 닮앗나요?? 첨엔 몰랐는데 지인들이 계속 똑같다고들 하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딸인데...이쁜연예인이면 좋았을것을 싶기도 하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