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능 판을 즐겨보는 여고생입니다.
요새 폰을 바꿔서 카카오스토리를 좀 해보고 있는데
이거 너무 웃겨요ㅋㅋㅋㅠㅠ
그래서 그냥 관련된 웃긴 일화 몇가지만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자.. 들어보시죠
일단, 귀찮으니까 음슴체 가겠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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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는 분이 카스에 글을 올렸길래 너무 공감되서 퍼온 글이하나있음.
거기 문구 중에 하나가
[키크는 속도는 2G 살찌는 속도는 LTE]
이렇게 써있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댓글에다가
완전공감한다..내키크는 속도는 G다..막 이러고 있는데
그밑에 댓글이..
[너네는 키크는속도가 G냐? 나는 서비스안됨이라고 시발!!]
...ㅅ..서비스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다들 빵터짐ㅋㅋㅋㅋ
이친구가 키가 좀 작음..
아아 슬픈데 웃겨서 미안햇음.
2.
친구가
[방 다치웠다~깨끗해^^] 이렇게 글을 올림
근데 댓글 맨위에
[하는김에 너도 치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한표.
3.
어떤애가 진심이 담겨있는듯한ㅡ
[외롭다.....]라는 글을 남김
밑에 애들반응이 다들..
[나도.......]
Aㅏ.........
외롭구나 외로워 엉엉ㅠㅠ
4.
카스에 댓글을 달다가 우연히 ㅗ 를 보게됨.
근데 생긴게 꼭 압정같이 생겼길래
압정먹어라ㅗㅗㅗㅗㅗㅗ 막 이러고 놀았음
그래서 결국 단체톡을 만들게됨
지금도 서로 압정 날리고 있음ㅋㅋ
방제는
[압정방]
얘들아 압정머겅ㅗㅗ두번머겅ㅗㅗ
5.
우리 동아리 단체카톡이 있음
저번주에 거기로 음성녹음메세지가 하나 왔길래 들어봤더니
"왔다네 왔다네 내가 왔다네~~"
......?
갸루상 이므니다.
부원인 애가 직접 녹음해서 보내준건데ㅋㅋㅋㅋㅋ
갸루상 귀염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학생들은 아시다시피 요새가 개학시즌임...
벌써 내친구 2학교는 이미 어제개학함ㅋ
근데 자랑스러운 우리학교는
20일에 개학함 하하하하핳ㅎ하핳하하하핳ㅎ하하하하ㅏㅎ하핳하핳
애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있ㅈ........진 않고 우리학교애들이랑 나눠갖고있음^^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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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더 재밌는 게 나오면 또 글올릴께여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