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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1004 아들보고 예쁜 아가 낳으세요~후후훗

김나래 |2012.08.15 01:29
조회 121,596 |추천 276

판을 처음써보는 슴다섯살 고슴도치맘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써보는 관계로 음슴체고 뭐고

내맘대로체로........................................ㅋㅋㅋㅋㅋㅋ출발

 

 

 

 

2010년 10월 16일

24시간 진통 결국 수술끝에 천방지축 개구쟁이 후니가 태어났답니다.

 

먼저 기절시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떡이 되어가는 우리 후니...........

두달만에 8kg을 찍고...

쳐지는 볼살을 주체하지 못하고

턱을 괴고 자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결에 훌쩍훌쩍..

삐쭉삐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나왔네요.

짱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러 식당가는 길

식당가는길 오분도 안걸리는데

밥이고뭐고 나 졸리다고 컨셉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짜증컷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컷은 말이 필요없음돠

한번 다들 크게 웃으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엄마가ㅡㅡ

울 후니가 한 5살만 됬어도 요래 말을 했겠죠?ㅋㅋㅋㅋㅋ

 

 

 

다음은 해피해피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
웃는사진이 굉장히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줄여도 줄여도 줄여지지않아

여기서 스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2개월에 접어든 세상 제일 귀염둥이에요~

저희 이쁜 후니 보시고 예쁜아가 낳으세용 ㅋㅋㅋㅋ

저는 이만 물러가고 후니가 36개월 접어들때 다시한번 찾아 뵙겠습니당 ㅋㅋ

이만 고슴도치 엄마는 물러가옵니다~ㅋㅋㅋ

 

 

 

 

 

추천수276
반대수34
베플크하하|2012.08.17 02:25
애기보구 넘 기분좋아졌어요 ~~~^^*
베플|2012.08.18 12:38
미안한데,별로천사같진않은듯;;
베플|2012.08.19 03:47
근데 이런거 왜 올리는거?? 사진 보여줄데가 그렇게 없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그리 애기 칭찬받고 싶으세요..?? 생긴거 다 거기서거기고 특히 얘는 별로 귀엽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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