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제는 오늘의 톡에 떴네요ㅠㅠㅠ
짱이에요ㅠㅠ 조회수와 추천수.. 대박ㅠㅠㅠ
댓글을보니까 저보다 나이차이 더 많이 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ㅎㅎㅎ
제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ㅠㅠㅠㅋㅋ
이 글을 읽어 주신분, 댓글 달아주신분, 추천해 주신분, 공감해 주신분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하음이 예쁘게 잘 키울께요ㅎㅎㅎ 감사합니당!!!
안녕하세요!
하루의 마무리를 판을보며 끝내는 판중독자지만 아직 글을 쓴적은 한번도 없어요ㅠㅠ
처음 쓰는거라 엄청 떨리네요ㅋㅋㅋ
좀 뒤죽박죽 엉망진창이라도 이해해주세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18살! 고2인 여고생입니다ㅎㅎ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저희집에 엄청난 경사와 축복적인 일이 있어서에요~ㅎ
올해 우리 아빠 나이 (1964년생) 49세!!!
엄마 나이 (1970년생) 43세!!!
큰딸인 제 나이 (1995년생) 18세!!!
남동생 나이 (1996년생) 17세!!!
그리고 막내는
2012년 8월 5일생이에요ㅋㅋㅋ
엄청난 늦둥이가 태어났어요~ㅎㅎ
그럼 제동생 자랑 좀 해볼께요~ㅋㅋ
이 사진은 태어난지 12시간 지난 사진이에요~ㅎㅎ
처음에 엄마가 진통이와서 병원갔는데 아직 자궁문이 안열렸다구 아직 나올때가 아니라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와서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양수터져서ㅠㅠㅠ 새벽에 병원갔죠ㅠㅠㅠ
갑작스런일이라 아빠가 카메라도 안들고가서 태어난 직후 사진은 못찍었어요ㅠㅠ
처음으로 집에 온날!ㅎㅎ 아시는 분이 엄청 크고 예쁜 꽃바구니를 선물해주셨어요 ㅎㅎ
게슴츠레~_~
아~
오!
윙크>_<
짜증'0'
배고파서 입을 쩍~ 벌리는 하음이ㅋㅋ
처음으로 한 외출! 예방접종을 맞으러 갔지만 황달기가 있다고해서 검사만 받고온ㅠㅠ
완전 귀여운 표정ㅠㅠㅠ
말똥말똥
황달기가 있다고해서 3일간 모유못먹음ㅠㅠ 언니야 품에서도 우유 잘~ 먹는 순둥이 하음이♥
자면서 얼마나 좋은꿈을 꾸길래 방긋방긋!ㅎㅎ
남동생이 찍은 작품!!ㅎㅎ 웃는게 너무 예뻐요ㅠㅠㅠ
방긋방긋 잘웃는 예쁜 하음이!ㅎㅎ 쏙들어간 보조개와 눈웃음이 매력포인트!ㅋㅋ
사진이 너무 많았나요?ㅠㅠㅠ
이제 태어난지 11일째 되는날인데 사진은 왤케 큰애기처럼 나오는걸까요ㅠㅠㅋㅋ
실제로 보면 완전 작은데ㅠㅠㅠ
저와 제동생이 고등학생이고 둘다 말이 없는 편이라 조용한 집안이였는데~
이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어요!ㅎㅎ
매일 웃음이 끊이질않죠~ㅎㅎ
아빠도 요즘 하음이만 생각하면 힘이 불끈불끈 솟는데요!ㅎㅎ
무뚝뚝하고 애교없는 딸이라 죄송했는데
애교많은 막내딸이 태어나 정말 다행이에요!ㅎㅎ
하음이 덕분에 약속잡기가 싫어지더라구요!ㅎㅎ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예쁘게 잘 키워야겠어요!ㅎㅎ
음.. 글재주도 없고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악플은 아니아니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