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작년에 17살 차이 늦둥이 동생이 태어났다고 글을 써
톡이된 하음이 언니입니당^_^
이번에 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동생 하음이가 벌써 태어난지 1년이 되어
저번 8월 5일 돌을 맞이해 돌사진을 찍어서 돌사진이 너무 귀엽게 잘나와서
또한번 동생 바보 제가 동생 자랑을 해보려고 합니다ㅎㅎㅎ
자랑이 꼴보기 싫으신 분들은 저를 욕하시고 제동생에게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ㅠ![]()
그럼 이제 제 동생 돌사진들을 자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하음이는 50일 사진이나 100일 사진을 찍지않아서 경험이 없기때문에
처음에 많이 힘들어했어요ㅠㅠ 그래서 결국 가족들이 3번이나 총출동하게 만들었죠 ㅋㅋ
그렇게 두번째까지는 힘들어하더니 마지막날은 어깨까지 들썩이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 저희가족들도 직원 언니분들도 귀엽다면서 웃음이 떠나질 않는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첫째날 완전 표정 굳은 하음이ㅋㅋㅋ>
초보 티 팍팍 내는ㅠㅠ 고개를 자꾸 위로 올려서 진짜 웃겼어요ㅋㅋ
요로케 재롱 한번 부려주더니 이게 끝이였어요.......
미소도 살짜쿵 날려주고~
히힛~
모든게 신기할 나이죠~
뭐하냐ㅡㅡ
이러는 표정같아요 ㅋㅋㅋ
뽀~얀 백곰 같은 우리 하음이ㅠㅠㅠ
결국 이날은 이 컨셉으로 밖에 못찍고 집으로 돌아갔었어요ㅠㅠㅠ
<둘째날은 아주 살짝살짝 웃어주던날>
요로케 공주옷을 입고 ㅠㅠㅠ 너무 귀여워 죽을뻔 했어요ㅠㅠ
웃어줄까 말까? 약올리는 하음이 ㅠㅠ
약간 웃었어요~ 언니분들은 이렇게 살짝살짝 웃어주는게 사진으론 더 예쁘다고 하셨지만
저는 뭔가 좀 더 아쉬운 기분 ㅠㅠ
또 살짝~
우~
최강 귀요미ㅠㅠ
<셋째날은 완전 기분 UP UP~ 된던날>
셋째날도 안웃을까봐 또와야할까봐 얼마나 걱정되던지ㅠㅠ
하지만 첫째날 둘째날과는 분위기 부터가 다르더라구요!
요로케 예쁘게 잘~ 웃어줬어요!
어깨까지 들썩이며!!!ㅋㅋㅋ
완전 기분 UP UP!!!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그냥 있어도 예쁘게 찍혔네요ㅠㅠ
귀요미 ㅠㅠㅠ
요로케 위에서도 찍어보고~
그게 또 재미있었는지 활~짝!
비눗방울도 한번 만져보고~
오잉?
옆에있는 엄마한테 미소한방 날려주고~
눈치를 보더니~
또 꺄르르르~~~
오늘 기분은 최~고에요!ㅋㅋㅋ
두건이 잘어울리는 하음이! 저는 이컨셉의 사진들이 제일 예쁜것같아요ㅠㅠ
이날 기분 진짜 최고였던 하음이ㅋㅋㅋ 자기도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요조숙녀 분위기~
아~
또또또 한번 더 기분 좋음 마구마구 표현하기~~
(움직이는 사진이라 컴퓨터에서만 보여요ㅠㅠ)
허걱!!!
몇컷만 더 찍고 끝난다고하니 알아듣고 또 빵끗^0^
제가 세수하고 나오면 스킨을바르고 얼굴을 톡톡톡 두드려주는데 그걸보고 배워서 ㅋㅋㅋ
톡톡톡~ 하면 손으로 톡톡톡 하는 귀요미!!!!
돌잔치 하냐고 물어보셨을때 안한다고 하니 돌상촬영까지 찍어주신!
센스쟁이 언니~^_^
이렇게 마지막날에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즐겁게 돌사진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았죠?ㅠㅠㅠ
전 줄인다고 줄여봤는데....
이렇게 자랑하고싶어 안달난 제마음을 이해해주세요ㅠㅠㅠㅠ
이제 저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가고!
하음이도 잘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면 하음이 좋은데 많이 델꼬 가야겠어요~ㅎㅎㅎ
씐나요!!
이렇게 제 동생 자랑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당~
많은 사진 보느라 눈아프셨죠ㅠㅠㅠㅠㅠ
그래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악플은 정말 삼가해주시구요ㅠㅠㅠ
잘크라는 덕담한마디만 남겨주셔도 정말정말정말 감사할것같아요!!!ㅎㅎ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