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도 동생이야기를 판에 써서 톡이 된적이 있는데요~
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동생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저희 가족뿐만아니라 제친구들,주변분들께서도 제동생때문에 아주 미칠려고 합니다ㅠㅠㅠ
그이유는.......................
너무 귀여워서에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아직 5개월 밖에 안된 애기지만 크면 클수록 애교도 늘고 웃음도 늘고ㅠㅠㅠㅠ
정말ㅠㅠㅠ
뽀얘가지고 백곰같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어떡하면 좋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부모님은 딸바보가 다되셨고
저와 저의 한살밑 남동생도 동생바보가 다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제가 애기를 유별나게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ㅠ
너무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사진을 투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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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거 해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카메라를 알아가지구 카메라만 보면 좋아죽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