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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하운드 버들이를 소개합니다★★

버들이오빠 |2012.08.17 09:23
조회 34,600 |추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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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한 애견미용샵에 근무하고 있는 자칭 개마스터(가 되고싶은 T^T) 한 청년입니다.

 

강아지는 좋아는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강아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큰 결심으로! 버들이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버들이는 종류는 아프간 하운드구요(크면 간달프처럼 머리가 엄청기는....)

여자아이에 지금은 생후 50일 쫌 안됫어요.

아프간하운드가 원래 훈련이 좀 어려운 종이라고 해요.

사람말을 잘 안들어요.. 그래서 초보자는 훈련시키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머리나쁜 강아지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고있다는 ㅜㅜ

 

예쁘게 봐주세요~

 

 

버들이 첫 대면식날.

저를 보고 잔뜩 긴장 해 있네요.

내가 이제 니 주인이야~

 

 

 

미용샵으로 대려와서 씻기고 쫌 친해졌을 때.

 올 ㅋ 쫌 인물이 사는대?

 

 

 

 

버들이 취미는 드라이브 하기

운전할때 꼭 저렇게 반 걸치고 있어요.

 바람에 귀가 펄럭펄럭한게 기분이 좋은가봐요

 

 

 

 

 

 

이건 어제 애견전용스튜디오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어요.

아직 애기지만 모델포스 좔좔 흐르지요

어쩜 저렇게 눈이 옥구슬 같을꼬

 

아무래도 처음 기르는 강아지고 키우면 키울수록 

우아해지는 자태가 기대되서인지 더 애착이가고 사랑스럽네요.

얼른얼른 커서 긴 생머리에 다리가 늘씬늘씬한

애견계의 전지현이 됬으면......ㅋㅋㅋㅋ

 

 

 

 

사진의 실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사분들이 엄청 고생하셨어요 ㅜㅜ

 

 

 

 

 

 

집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매일 산책을 해요.

저도 어릴적에 육상부를 해서 달리기라면 자신있지만

요녀석은 어찌나 잘 달리고 강철체력인지

밤에 일찍 재우고 집안에서 말썽부리지 말라고 산책시키는건데

맨날 제가 녹초가 되네요 ㅜㅜ

 

 

제목 : 아가씨 여기서 주무시면 입돌아가요

 

 

 

 

 

추천수160
반대수1
베플안녕|2012.08.20 11:25
당신 고소할꺼야 아가씨엉덩이를 그렇게 만지나
베플ㅎㅎㅎ|2012.08.20 15:54
고개를 어서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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