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입니다 .
8월 10일쯤 버스정류장,버스 에서 완전 황당했었습니다.
길지만 그 오빠언니들이 볼수있게 추천좀 눌러주세요.
제가 어제 방학도 거의끝나서 친구랑 실내화 , 공책 , 볼펜
등등 학용품을 사러 시내에 가려고 친구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빠들2명이랑 언니들3명이 버스정류장쪽으로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갑자기 " 너네 돈있니 ? "이렇게
화장한 언니가 물어보는거에요 . 저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 친구가 " 저희 버스탈돈밖에 없어요 " 이렇게
말했거든요 ? 그러니깐 어떤 키크고 피어싱 ? 귀걸이 ?
한 오빠가 " 우리 돈이 없어서그런데 버스타게 만원만 주면 안될까 ?"
이러는거에요 . 그런데 거기는 5명이고 만원이 나올리가 없잖아요
한명에 2천원하는것도아니고 . 그래서 저는 " 안되는데.. " 라고했어요,
그러니깐 막 성질내면서 욕하면서 돈을 달라고하는거에요.
제 친구는 겁도없나 막 오빠언니들한테 왜 남 돈을 뺏냐고
그거 학교폭력이라고 뭐라하는데 그 언니가 " 이18년이 조져버릴라 "
이러면서 제 친구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는거에요. 그래서
제 친구가 울었어요 .
슈퍼아저씨가 슈퍼 밖에 과자흘린거 청소하다가 그걸 봤나봐요,
이리로 오셔서 왜 애를 떄리냐고 막 뭐라고 했거든요 ? 그런데
그 언니오빠들이 노망어쩌고저쩌고 나이그만큼 먹었으면 죽지 왜사냐
이런 말을했어요 ,
더 어이없는건 버스가 오니깐 자기들 돈내고 버스 타더라고요.
이건 무슨 심보인지 ....
어뜨케 해야되죠 그사람들 나이 이름 학교도 모르고 얼굴밖에 기억이
안나요 ,... 어휴 ... 언니오빠들 조언좀 해주세요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