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매매단지근처. 용화사근처 쉐보래서비스센터.
8월14일 오후5시40분경 차량점검을 받기 위해 인천xxx지점 쉐보래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센터는 손님한분없이 아주 한산하였습니다.
접수를 하기위해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직원은 전화통화만하고 저에겐 무관심했습니다.접수를 하겠다고하니, 밖에 소장님한테 하라고 하더군요. 밖으로 나와서 소장을 찾았고 소장에게 접수를 하겠다고 하니, 다른직원을 가르키면서 저직원한테 접수하라고 하더군요.그직원한테 가니 사무실로 가서 접수하라고 하더군요. 직원들이 서로 등떠밀기만 하고 전 이리저리 왔다갔다 뭐하는건지,,
너무 화가나서 소장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소장은 저에게 어린새끼부터시작해서 쌍욕까지 퍼붓더군요. 결국 소장과 저는 몸싸움까지 갔습니다. 경찰이 와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쉐보래 본사 상담원을 통해 불편접수를 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온다고만 말을 하고. 5일째 깜깜무소식입니다.5일동안 3번이나 본사에 전화를해서 접수확인을 했고,전화 온다는 말만 할뿐 뭐하나 이뤄지는게없습니다. 무안한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적어도 대기업간판을 달고 하는사람이면 기본서비스는 있어야한다고봅니다. 동내 카센터보다도 형편없군요.
이름을 바꿔도 역시 본질은 안바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