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는 개뿔! 맨날 들어와서 한시간에 한번씩 클릭해보고 클릭해보고
댓글도 다 읽어보고 추천수 올라가라고 주문도 걸어보고 ㅋㅋㅋ
저 대전 토박이 충청도사람이여유~
근데 운영자님 제목이
그 많은 글중에 머리나쁜 강아지라니 ㅋㅋㅋㅋㅋㅋ
ㅜㅜ머리나쁜게 아니라 훈련이 안되는 고집있는 개일뿐....
제가 머리나쁜개라고 쓰긴 썼지만 남이 머리나쁘다 하니 버럭 화가나는군요!!!!!!!
까도 제가 까요! 흥!
왕발 버들이
버들이가 가장 좋아하는 쿠션
버드리 엄따
청소한다고 장에 가둬놨더니 아주 니가
옥구슬같은눈으로 오빠를 쳐다보는구나 ㅜㅜㅜ
얼른 꺼내줄께 ㅜㅜ
처음 보는 멍멍이한테도 대들어
아무래도 제가 애견미용실에서 근무하니깐
아침 저녁 출 퇴근을 같이 해서 버드리는 샵에서 놀고
저는 일하고 하거든요.
그래야 강아지들과 사교성도 생길것 같고 집에 혼자있으면 외롭고
멍청해지기도 하니깐 걱정이 되서 대리고 다니는데
출퇴근길엔 항상 저렇게 조수석에서 조용히 잠만 자네요.
근데 아무대서나 너무 잘 자는게 함정
요 친구는 애견미용실에서 같이 크던 건강이 라는 말티즈인데요.
어릴적에도 홍역을 앓고 시름시름 앓는 아이를 간신히 간호하고해서 사장님이 살렸죠.
그래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고 건강이라고 이름도 지었는데
그저께 파보바이러스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버들이 사진 찾다보니 건강이 사진이 있네요.
또 맘이 아파오네요 ㅜㅜ
낮술하시고 잠드신 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