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대역녀] 공효진 몸매대역녀 김가담 “못생긴 얼굴, 에로영화나 찍자고..” 눈물
다들 러브픽션 보셨어요?
사실 러브픽션보다는 공효진 겨털로 더 유명한 영화죠? ㅎㅎ
여기서 하정우가 공효진에게 질리기 전,
연애 초반 불같았던 배드신을 기억하시나요? ㅎㅎ
공효진 몸매가 이렇게 글래머러스 했나 했는데 알고보니 '몸매대역녀'였다는..
철퍼덕 하우스에 란제리·비키니 모델로 나오기도 했던 '몸매대역녀' 김가담 씨라는데,
가슴이 수술하지 않은 자연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리라인도 매끈하고..
공효진 마른 줄로만 알았는데 의외로 볼륨감 있어서 깜짝 놀래키게했던
'몸매대역녀' 김가담 씨.
김가담 씨가 '몸매대역녀'를 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해요.
바로 못 생긴 얼굴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티캐스트계열의 여자사심채널 FashionN(패션앤)을 통해 8월25일 방송되는 ‘美’s 에이전트(미스에이전트)’에서 공효진의 몸매 대역을 할 정도로 뛰어난 바디라인의 소유자이지만 외모 때문에 부분 모델로만 활동하는 김가담 씨는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토로했다. 그동안 출연한 방송에서는 악플로 인한 마음의 상처만 남았다. 케이블 방송 ‘철퍼덕 하우스’ 출연 후에는 “못 생겼으니 웃지 말라” 등의 악플이 달렸고, ‘레이싱퀸’ 오디션에서는 MC들이 대놓고 “개그맨 외모 같다”는 등 외모의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했다. 당시 심사위원들이 말한 그녀의 합격 이유는 “못 생겨서 도리어 다른 모델들을 더 빛내줄 수 있어서 뽑았다”는 것. 큰 상처일 수 밖에 없었다.
김가담은‘얼굴은 꽝’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자신의 꿈인 전신모델은 커녕 에로영화 주인공으로 치부된 사연도 공개했다. 모델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나오는 길에 누군가가 “에로영화나 한 번 같이 찍자”는 말에 더 없는 충격에 휩싸여 FashionN ‘미스에이전트’에 의뢰를 결심하게 됐다.」
기사 사진 이렇게 막 가져와도 되나 ㅎㅎ
수술 후 '몸매대역녀' 김가담 씨라네요.
얼굴 못 생겼으니 에로영화나 찍자는 말은 진짜 너무한 것 같아요ㅜㅠ
외모가 전부가 아닌데,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사람 얼굴을 이렇게 바꿔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