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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때문에 미치겠는데 어떡하죠???

김진우 |2012.08.24 14:27
조회 47 |추천 0

저는 한결같이 KT를 10년 가까이 써온 쥐뿔없는 VIP고객입니다..^^

가족통합으로 할인도 받으려도 부모님 통신사도 제가

KT로 다 옮겨놨습니다^^

 

근데 저희가 4월달에 이사를 갔습니다.근데 이상하게도

건물(7층짜리 빌라)안에서 전화가 안터집니다.3G도 안되고 서비스불가라고 뜹니다.

그래서 민원을 넣으니 중계기를 달아줬습니다.

집이 넓어서 어딘터지고 어딘 안터져서 중계기2개를 달았는데

그깟거 얼마하는진 모르지만 원래는 한가정이 1개씩밖에 안된다며

엄청 생색내더군요.자기들이 전기료 내줄것도 아니면서..

알뜰한 어머니는 집에 아무도 없을때 중계기 코드를 다 뽑아놓습니다.ㅠㅠ

 

근데 건물복도에서 또 1층 주차장에서 여전히 안터지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집안으로 절대 들어갈수 없어서 주차장에서 서서 통화한적이

많습니다.왜 돈 낼거 다 내면서 (저혼자만 한달요금 13만원정도 내고 네가족 합치면 25만원 가량 됩니다)

이런 불편을 겪어야하나......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KT에 민원을 넣으니 윗쪽에 보고하고 건의하겠다는 말뿐.....5월달에 넣었었는데

답변이 없길래 일주일전에 또 전화해서 민원넣으니 같은 말 뿐이더군요...

바로 길건너에 KT전화국이 있는데 지하도 아니고 건물안에서 전화가 안터지는게

내잘못이냐??따졌더니 죄송하다는 말뿐....해결될 방법이 없답니다...

그냥 쓸라면 쓰고 옮길라면 옮기란 말이죠...ㅋㅋ

 

그래서 통신사 옮기겠다고 하니까 위약금은 다 내셔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뭐같은 경우가 어디있나요 진짜로....

 

그깟거 돈 내버리고 옮겨버리고 싶지만 너무도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빠름빠름빠름 x랄들 해대면서 기본적인거 하나 갖추지도 못하는 통신사가

지들 배 채우기만 바쁘고 고객정보 유출시켜놓고(부모님이 요새 스팸전화때메 죽겠답니다)

 

죄송하단 말도 없고....아 이거 진짜 차 끌고 KT사옥 정문 돌진하고 싶네요 진짜로

이거 어떡하죠???방법이 없나요??

 

중계기 내가 돈주고 사서 복도에 달테니까 그것도 안된답니다.

그깟거 가격 얼마나 하냐고 물어봤더니 못알려준답니다..

 

이게 10년된 고객한테 할 태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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