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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 되도록 극복하지 못하는 공포증? 버릇?

쀼쀼 |2012.08.25 16:02
조회 230 |추천 3

제가 23살이 되도록 극복하지 못하는 공포증? 버릇? ㅋㅋㅋㅋㅋㅋㅋ

 

1. 머리감을 때 악착같이 눈을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샴푸가 들어가거나 말거나 눈을 도저히 못감겠음

눈을 감는 순간, 저 위의 무언가가 나를 위협할 거 같음.........ㅋㅋㅋㅋㅋ

 

 

2. 혼자 있을 때 청소기 돌리는 게 제일 무서워!

집안일 중 제일제일제일제일 하기싫은 게 청소기돌리는거 ㅠ ㅠㅋㅋㅋㅋㅋㅋ

일단 청소기의 그 커다란 위압적인 소리가 너무싫음, 그 큰소리를 들으며 돌리고 있노라면

뒤에 자꾸 뭐가 있는 거 가틈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잠잘 때, 귀가 나와있는 것은 용납못함 ㅋㅋㅋㅋㅋ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 날부터 잠잘 때 귀가 나와있으면 불안해서 잠이 안옴 ㅋㅋㅋㅋㅋ

잠들기 전 머리카락으로 귀를 꼭꼭 감춰주고 있음 ㅋㅋㅋㅋㅋ

 

4. 자기 전, 장롱문단속은 필수

이건 초등학생때였나, 서프라이즈에서 장롱할머니보고 나서 장롱공포증 샘김 ㅋㅋㅋㅋㅋㅋ

자기 전 장롱 문 꼭꼭 닫아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비슷한 공포증? 버릇 가지고있는 분들 계신가요?

이런거 극복은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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