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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전성기 가창력

임현빈 |2012.08.26 02:10
조회 45,573 |추천 46

당시 가수 양성 시스템이나 컨텐츠가 전무하던 시절,

항상 선배들의 노래를 테잎만 듣고 보컬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조앤이 14살에 부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아이 턴 투 유(빌보드1위) 입니다.

조앤은 당시 작곡가 김형석이 키운 가수로 알려졌고

기성세대들에게 어느정도 알려진 인기 가수였습니다.

어린 나이 데뷔로 부모님이 사회 전반적 활동에 관여를 해주셨고

소속사와의 금전적 갈등으로 조앤은 2집 활동을 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엔터테인먼트사들로부터 외면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심리적 상처를 받은 조앤은 가수 활동 중단 결심을 했었습니다.

어린 나이 탓에 더욱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케이를 계기로든 다른 루트로든 좋은 활동 보여주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슈퍼스타 케이 오디션에서 조앤이 부른 빅마마의 체념 노래가 조앤의 현재 실력이긴 하나

근래의 모습만으로 예전의 조앤을 거품이 있는 반짝 가수로 치부하는 것 같아 자료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감상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중한 가창력만이 가수의 자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소리로 가사로 좋은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가수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앤도 자기만의 색이 있으니 다시 한번 가수로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랍니다.

추천수46
반대수2
베플ㅋㅋ|2012.08.26 16:45
그땐 잘불렀을지 모르지만 이번에 슈스케 나와서는 못부르던데 죠앤보다 잘부르는사람들도 다 떨어졌는데 왜 합격시킨건지 ㅡㅡ 편파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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