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쓸까말까 생각해봤는데 제 판단이 맞는지 틀렸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올립니다
악플이 대부분이더군요...
이름의 심각성을 아직도 잘 모르겠으나...
결국은 애 이름
량과 랑으로 안 지었습니다...지금도 그 이름으로 하고는 싶지만 남편 뜻도 있고하니
여자아이 이름은 이여운(아무래도 여우를 따서 지었다고 할수있죠...)
남자아이이름은 이나운(늑대느낌으로 가는것으로 하고싶었는데 아무리해도 안돼서 그냥 비슷하게..)
사실 시엄니께 욕 주구장창 들엇죠..;;
대부분은 생각잘안나는데
제일 생각나는게 "랑과 량은 뭐고!!!!내가 지어주까?철수,영희 아니면 숙자 아니면 숙희 영수,남수!이런식으로 지어주까!!!!응????"
계속 대들면 욕 먹고 맞을까봐
여운과 나운으로 한다고 말씀드렸네요;;
더 기억이 안나서 후기는 이정도로만 쓸게요
이젠 욕먹을일은 없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