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지금 신문지 붙이다 멘붕옴....
제가 지금 있는곳은 제주도 ㄷㄷ
볼라벤이 저는 무섭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댓글에서 보듯이 엄빠들은 천하태평 ![]()
매미때 방충망 날라가고 정전됐던게 생각나서...그리고 저는 피해 없었지만
그 후에도 친구의 친척이 태풍때문에 목숨을 잃으시고...그런 일 때문에
볼라벤이 심하다고 하니 걱정이 되서 창문에 신문지를 붙이고 있었어요.
땀 뻘뻘 흘리면서 바르는데ㅠㅠㅠㅠㅠ신문지가 더이상 음슴...............
그리고 판에 올리러 사는얘기 들어왔더니 어떤 분께서 제주도이신데 에어컨 튼 정도라고!!!!
나 지금 무서움요
아빠의 취미때문에 한쪽 베란다는 난초로 발디딜 틈이 없어요...ㅠㅠㅠㅠ
창고처럼 써서 정말 발 디딜 틈이 음슴 그래서 신문지 붙이러 들어가지도 못함 ㅋㅋㅋㅋ....웃퍼ㅠㅠ
신문지말고 붙일거 없나요 ㅠㅠㅠㅠㅠㅠ
왠지 이따가 엄빠 오시면 저거 다 때라고 혼내실것 같아요
헝헝 다들 조심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