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월31일에 어떤 여자의 말을 믿고 휴대폰 요금 38만원을 결제를 하였습니다.
내일 준다는 말에 38만원이라는 거금을 잘 모르는 여자에게 빌려준겁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차일피일 미루더니 아직까지 돈을 안주는 겁니다.
저는 kt에 전화해서 결제를 취소시켜 달랬더니 하는 말이 가입자 주민번호를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잘 모르는 여자 주민번호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제가 내카드로 결제를 한것이니 결제 취소해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는 겁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내가 내카드로 결제한것을 취소를 못한다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서 그 안내원에게 내카드로 결제한건데 왜 취소가 안되냐고 물었더니 가입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넉달째 밀린요금을 내가 결제해서 그 여자는 휴대폰 사용하고 있는데 취소가 안된다니요
결제할때는 그냥 해주더니 취소할때는 억지를 부리다니 이게 대기업인 kt가 소비자에게 할짓입니까?
정말 억울 합니다.
그 여자에게 돈 달라고 했더니 처음과는 태도가 180도 바뀌어서 누가 돈 내달라고 했냐고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사정사정해서 딱해서 도와줬더니 이런 꼴을 보네요
정말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됩니까
선의로 도와줬더니 오히려 큰소리 치며 돈을 안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