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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사람이 아이들을 돌본다고 하니 끔찍스럽네요

어이없네 |2012.08.28 12:56
조회 12,628 |추천 54

 

 

 

우선 방탈죄송하지만 엄마들이 많이 보는 카테고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입니다.

 

누군 일하고 싶어서 일하는줄 아나

 

정말 어이없지만 한편으론 무섭기도 하네요

마냥 인형같이 이쁜모습만 보여지는게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가봅니다.

 

저런 사람이 나의 아이들을 돌본다면

행여나 울거나 투정부릴때 손찌검도 하겠군요

 

아니면 죽일수도 있을려나???

 

 

아무리요즘 젊은사람들 사고방식이 조금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전에 직업윤리부터 의심이 되는군요

학교에서 윤리는 요즘 안가르치나 봅니다.

아니면 집안교육이 잘못되어있던지..

 

정말 이렇게 보이는것 말고도

 

안보이는것들은 얼마나 많을까요

 

스트레스 생각해드리고 싶지만

 

정말 아이들을 돌본다는 선생님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의 자세부터 가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수54
반대수1
베플미친|2012.08.28 13:10
그래서 어린이집 교사를 깔보는 사람들이 많은거지 .. 정말 좋은선생님들도 참많지만 저따위 마인드로 일하는 어린년들이 많음 저런년들은 신상공개하고 해당어린이집 학부모들도 다알아야함
베플ㅁㅁ|2012.08.28 13:00
똥은 똥끼리 뭉친다고.. 저년 친구들 댓글들도 다 지 수준이네...아무리 어려도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란 년의 수준이 저것밖에 안된다니..저런거 조사해서 신고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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