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5일 pm12:04
키 50cm, 몸무게 3.04kg
예정일은 7월 3일이었는데
이틀뒤에 9시간 진통 후
아들을 낳았답니다.
첫째날, 한쪽눈밖에 못떠서 오른쪽눈이 잘못된줄알았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시고~
손싸개 싫어요~
지금 똥싸는중..ㅎㅎ
나 이뽀?
뱃속에 있을때가 좋을때라는 말을 실감하며
어느덧 56일째를 맞았네요.
모유가 적어서 혼합수유중인데 요즘 젖병거부에
등센서가 달려서는 내려놓으면 저렇게 울어댄답니다.
밥먹을시간도 없이 하루하루가 전쟁같지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이에요!
100일의 기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요.
댓글 환영♡ I Love You~~~^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