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4살 그분은 선생님 이시구요 제가 춤쪽을 진로로 잡고 있는 터라 춤학원에서 알게된 사이..입니다
제가 배우고있는 반에 본래 선생님( 앞으로 계속 나오실테니 석쇠티쳐..라고 지칭 할게욬ㅋㅋㅋ....) 석쇠티쳐가 지방 공연이 게셔서 학원 수업에 불참 하셨을때 대타로 오셨던 분이 바로지금의 제 메이트...?라고 해야하나요 mateㅇ0ㅇ 24살 그분( 이분도 게속나올테니 여비씨로!!) 여비씨를 만나게됫구요 ! 총 네번에걸쳐 두개의 수업을 대타로 해주셨었어요 다른주기로!! 맨처음 만낫을때는 사람이 첫눈에 반하면 뭐라해야되지 그냥 멍~?? 때리면서 괜찮은 사람이구나 으오아아햇던그런....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의문에 카톡이 하나 도착햇더군요이상한 영어이름이 "오므라이스네요" 라고.. 마침 나으이 카톡 프사가 내가 한 오므라이스 였기에 이건 뭐지? 하고 이상한 영어이름을 계속 생각을 해봤더니 춤을 직업으로 하시는분들을 보면 대부분 닉네임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이름들이 하나씩잇는데 여비씨가 처음 수업오신날 석쇠티쳐와 학교 공연햇을때 맞춘 티라며 입고온 옷의 문구를곰곰히 생각해보니 여비씨라는 결론이 ㅎㅎㅎㅎㅎ흫ㅎㅎ핳ㅎㅎㅎ 그 카톡을 계기로 계속연락하는 사이가 됫구 얼마뒤에 여비씨가 생일 이엿기때문에 토너와 전지편지를 선물을 드리며 얼굴을 보게되구..또연락을하거...난내맘을전했고.... 날 밀어내셨고....연락을 안했거....연락이왓거...또 연락을했고......둘이 만나게 됫거....영화를 봣거.....피자를 먹엇고.....같이 비를 맞으며 지하철역으러 띄어가는 드라마도 찍엇거...그렇게 현재는 사귀는사이는 아니지만 남들이 보기엔 사귀는사이..!'?얼마전엔 학원에서 밤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 원래 여비씨가 학교 개학 전날이라 여비씨가 소속해잇는 팀이 회의를 한다고 모였다가 나를 보러 온다고했는데 술을 마시러간거에요!!!! 요망한것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안좋앗는데 못온다고 연락 한톡 띡 남기더니 연락이 안되는거!!! 여비씨가 원래 고질적인 위염 이잇어서 자극적인거나 술 먹으면 안되는데 먹는다고 하니 더 화가낫고나는 페이스북에 나으이 심정을 남겻고 연습할맛도 안나서 집에 가려고하는 찰나여비씨가 지금 학원거의다 왓다며 조금만 기다리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멋있는남자 얘기들 들어보니까 선배들이 술자리를 원하셨기에 아쩔수없이 따라갔다가 장단쿵더러러ㅓ 맞춰주고 왓는데 술 안먹으려햇지만 마시고왓다며 늦게와서 미안하다구..그러더라구여 ㅠㅠㅠ
또 얘기를 더해봣더니 지금 제가 20살이였으면 바로 여자친구로 삼고 싶지만 지금의 저는 너무 어리다구 ..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ㅠㅠ